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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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투수보다 너!" 한화 4할 타격왕 오재원, 중견수 주전 될까?

"153km 투수보다 너!" 한화 4할 타격왕 오재원, 중견수 주전 될까?

"153km 투수보다 너!" 한화 4할 타격왕 오재원, 중견수 주전 될까? 한화 오재원 신인왕 도전: 153km 양우진 대신 선택한 유신고 타격왕 잠재력 "투수 놀음이라는 야구에서 153km 파이어볼러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화는 타자를 택했습니다. 유신고의 타격왕, 오재원이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해 9월, 신인 드래프트 현장을 술렁이게 했던 한화의 선택을 기억하시나요? 1라운드 3순위라는 높은 순번에서 한화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투수가 아닌 야수 오재원(유신고)을 호명했습니다. 오늘은 한화가 왜 오재원에게 올인했는지, 그리고 이 신인이 그리는 2026년의 청사진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1. 153km를 포기.......

한화 중견수 고민, 신인 오재원이 답일까? 김경문 감독 "19살 정수빈처럼 쓴다"

한화 중견수 고민, 신인 오재원이 답일까? 김경문 감독 "19살 정수빈처럼 쓴다"

한화 중견수 고민, 신인 오재원이 답일까? 김경문 감독 "19살 정수빈처럼 쓴다" 제2의 정수빈 한화 오재원, 김경문 감독의 선택 받고 개막전 뛸까 "타격은 기다려줄 수 있다. 하지만 수비와 주루가 된다면? 당장 쓴다." 우승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에게 남은 마지막 숙제는 중견수입니다. 이진영, 이원석 등 기존 형님들이 버티고 있지만, 김경문 감독의 눈길은 갓 입단한 신인 오재원(19)에게 머물고 있습니다. 과거 두산 시절, 19살 정수빈을 과감히 주전으로 썼던 그 촉이 다시 발동한 걸까요? 오재원과 정수빈의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분석합니다. 1. 김경의 철학: "될성부른 떡잎은 바로 쓴다" 김경문 감독은.......

"외야수가 전체 3번?" 한화가 유신고 오재원에게 올인한 이유!

"외야수가 전체 3번?" 한화가 유신고 오재원에게 올인한 이유!

"외야수가 전체 3번?" 한화가 유신고 오재원에게 올인한 이유! 한화 2026 신인 오재원, 주전 중견수 꿰찰까? 유신고 1라운드 지명 "투수 아니면 거포가 1라운드 국룰 아니었나요? 한화는 왜 수비형 외야수를 3순위로 뽑았을까요?" 100억 사나이 강백호와 괴물 용병 페라자의 영입으로 타선은 완성됐지만, 딱 하나! 중견수 자리가 비어있죠. 트레이드 불가 선언을 한 한화가 믿는 구석은 바로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오재원(19)입니다. 유신고 출신의 이 당찬 신인이 왜 즉시 전력감으로 불리는지 분석해 드립니다. 1. 유신고 오재원, 그는 누구인가? 오재원은 고교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스타였습니다.......

2017 드래프트, KT 3순위 홍현빈(유신고), 4순위 한승훈(경희대)

2017 드래프트, KT 3순위 홍현빈(유신고), 4순위 한승훈(경희대)

이것저것|2017년 2월 15일

☆ 3라운드 홍현빈 우리 팀 3차 지명 선수는 제2의 정수빈으로 불리던 유신고 홍현빈입니다. 이 선수도 유급 경험이 있어서 1차 이정현, 2차 이종혁에 이어 3번째 유급 경험자가 되겠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뽑은 건 아니겠지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아무튼, 홍현빈은 성남 매송중 2학년까지 키가 161밖에 되지 않아 유급을 선택하며, 외야수로 전향했습니다. 이 이력이 당시엔 선수 본인의 아픔이었겠으나, 프로로 온 이상, 장점이 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출처 : 동아일보) (출처 : stn 스포츠) 이 사진이 훨씬 낫네 스카우트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야수가 여럿 있었는데, 그중의 한 선수가 바로 홍현빈입니다. 홍현빈은 우리 팀 3차, 전체 21라운드란 상위 픽에 해당하는 선수로, 넥센 김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