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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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방과 가족해체-갠지스 강변의 성기 노출 사두를 보고

성해방과 가족해체-갠지스 강변의 성기 노출 사두를 보고

쓰는 여행|2013년 2월 21일

여자가 벗는게 성해방이면 자식이 가출하는게 가족해방인가. 한 때 남녀가 모두 벗는게 제일 이상적일거라 생각했다. 옷이라든가 장식이라든가 억압돼있는 성을 해방시키는게 중요하다 생각했다. 그래서 친한 여성들에게도 여성도 벗어야 한다거나 여성도 성적 욕구에 충실해져야 한다고 강변했었다. 지금도 성해방이랄까, 어쨌든 성을 기반으로 한 어떤 불평등과 억압이 없는게 이상적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여성에게 과거와 같은식으로 어떤 ‘자유’를 요구하지 않는다. 현재의 맥락에서 그것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느꼈기 때문이다. 강가, 그러니까 갠지스 강변에 홀딱 벗은 힌두교 사제들이 꽤 몰려와 있다. 12년마다 한번씩 있는 힌두교 최대 축제인 쿰브멜라가 가까운 도시인 알라하바드에서 열리고 있고 엄청난 숫자

김구라, 과거 종군위안부를 "창녀"라고.. 김어준의 인터넷 방송에서

IMAGINEERING|2012년 4월 16일

document.getElementById("artImg0").style.width = wd; document.getElementById("artImg0").style.height = ht; 개그맨 김구라 /연합뉴스 ‘나는 꼼수다’(나꼼수) 기획자 김어준이 과거 운영한 인터넷 방송에서 진행자 김구라(개그맨)가 종군위안부를 ‘창녀’라고 지칭했던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국내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유포된 녹음 파일에 따르면, 김구라는 2002년 딴지일보의 '시사대담'에서 80여명의 창녀들이 경찰에 인권 관련 고소를 하고, 전세버스를 나눠타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러 간 사건을 비아냥대면서 “창녀들이 전세버스에 나눠탄 것은 예전 정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