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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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5일

2008년에 전 영구 아트무비 소속 스탭으로 ‘드래곤 투카’의 제작 진행을 맡고 독립한 후에는 ‘천사몽(2001)’으로 잘 알려진 박희준 감독이 만든 퇴마 액션 영화. 내용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세상에 살인 강간 납치 유괴 같은 강력 범죄들이 들끓기 시작했는데 사실 그 범죄의 배후를 조종하는 세력이 존재했고, 그 존재들과 오랜 세월 싸워 온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그것이 신(하나님)이 주신 임무라고 생각해 왔는데. 고스트 헌트 최랑이 음란귀 탕에게 패배해 살해당한 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최랑의 아들 최강이 고스트 헌트가 되어 탕을 쫓아 한적한 시골 마을 화곡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포스터만 보면 도시의 이면에 숨겨진 어둠의 그림자 같은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7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박희준 감독은 그 유명한 맨데이트와 천사몽을 만든 감독입니다. 이분이 새 영화를 찍죠. 일본에 밀반출 되려는 금동옥새라는게 나온다고 합니다. 반출하려는 범죄조직의 2인자와 경찰과의 대립, 그리고 그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또 다른 악당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문제의 세번째 악당은 양동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