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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https://img.zoomtrend.com/2018/07/31/f0049445_5b5fe6e4c1593.jpg)
[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넷플릭스 제작 미드.자살의 13가지 이유.남주, 여주가 매력적이라서 끝까지 보다가 시즌2가 있다는 점에서 질려서, 그만 둠.로스트, 프리즌브레이크때 질질끄는 미드특성에 질려서 완결된거만 보고 있는데...깔끔한 맛이 있어야지. 꽤 흥미롭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도 하다.그래도 열린 문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등,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아무리 그래도 시즌2는 아니지. + 제시카데이비스(알리샤 부) # 는 이효리 닮은 듯

넷플릭스 방청기록: <루머의 루머의 루머>, <천사들의 증언> -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결국 다봤다
한장면 한장면 집중해서 볼 수 밖에 없는 내용이지만, 한장면 한장면 집중해서 볼수록 고통스러운 두 작품을 다 보고야 말았다. 가히 최고의 틴에이저물이자 학창시절을 겪은 어른이라면 모두 봐야 마땅한 , 메이킹어머더러의 뒤를 이을 넷플릭스의 범죄 다큐 야심작. 후자는 무려 지난 금요일(5/19)에 release 되었는데 주말 새 고통스럽고 슬펐지만 7개 에피소드를 전부 끝내고 말았네. 나란 잉여... 사회의 부조리함이나 정의 실현을 생각하면 골치 아프거나, 그저 해피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트를 보시고... 십대 때는 대부분 불완전하고 불안정하다. 내가 무엇을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