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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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그림자달 시장 이모저모!!!(섬마획득기념)

그림자달 시장에 처음가면 만나는 그녀!!! 제가 오늘 드디어!! 그림자달 시장 섬의 마음을 획득했습니다!!!! 빰빠바아~~암!!! 섬의 마음 획득을 기념하야~!! 그림자달 시장 에 관한 이런저런 잡썰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쿵~!!!ㅋ 1. 어깨너머소리 ( 업적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내가 듣는다 ) 로 알수있는 로스트아크 차후 스토리 어깨너머소리 는 그림자달 시장의 주점겸 음식점인 '쌍두크라켄주점' 에서(지도에서 윗쪽 11시방향) 사람들의 말을 엿듣는 퀘스트로 전부 다 엿들으면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내가 듣는다' 업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섬의마음을 위해 반드시 해야합니

[로스트아크]이틀간 한 느낌

한동안 인기가 많아서 서버가 터져버렸다던 그 게임하긴 초반에 서버 안 터지는 게임은 얼마나 될까 싶지만 한참 다른 게임을 찾아보다가 할게 없어서 설치 해보고 이틀간 해봤다. 일단 스토리는 너무 평범한 것 같고,전체적인 연출이나 효과같은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루테온 공성전 부분에서 연출에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캐릭터들의 모션이나 공성차들의 부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같은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고 느껴졌다. 무엇보다도 로스트아크를 해보면서 많이 느낀 느낌은 이 게임은 어디선가 많이 본 어떤것들이 많이 보였다. 처음에는 다른 게임들에게서 영감을 많이 얻었나 했지만 나중에 보니 판타지 영화에서 봤던 캐릭터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물론 이게 그 캐릭터에서 따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로스트 아크 각 클래스 솔플 위주 간단 감상

요즘 한동안 로스트 아크만 줄창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스킬 쓰고 잡몹 잡고 하는데 의외로 제 취향에 맞더라구요. 거기다 요즘 각 구간에서 가장 좋은(아마) 무기를 제공해주는 렙업 이벤트를 하고 있는지라 50렙을 꽤 만들었네요. 무기를 주면서 각 스토리의 보스들도 조금 약화시켰는지 시원시원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획득 경험치도 증가했는지 이벤트 이전에 50렙 찍은 인파는 베른에 가서야 만렙이 되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토트리치(아르데타인)까지 가면 거진 50렙을 찍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아르카나를 키우고 있는데 슬슬 질리고 있어서 잠깐 쉬고 감상을 써보려고 하네요. 어차피 만렙 이후가 진짜인거 같긴 한데 전 노가다나 파티플은 그다지 안좋아하는지라... 따라서 이 감

'로스트아크', 우리 이쁜이들!!!

예전에 '우리 이쁜이' 라는 제목으로 제가 키우는 아르카나를 올린적 있었는데 최근에 부캐릭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ㅋ 이름하야 아크라시아의 아싸들!!! 카나쨩 과 배맛찌 입니다!! 쿠쿵~!!!ㅋ 둘다 교복으로 조화셋을 입혔습니다 ㅋ 카나쨩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배맛찌 입니다!! ㅋ 우리 첫째 이쁜이 카나쨩도 한컷!!!ㅋ 우리 카나쨩에게는 큰맘먹고 사스미도 사줬습니다!!ㅋ* 배맛찌 미안해!!사슴못사줘서 미안해!!ㅋ 창천객잔의 양아치들!!!ㅋ 제가 원래 초우주 라이트유저 이다보니 걍 슬렁슬렁 에포나의뢰하고 섬돌아다니고 카오스던전돌고 플래티넘던전돌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