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사카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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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할로윈 회화 주로 남캐

별로 기대안하고 보러갔는데 기쁨조:)팬 서비스 죽여준다아아아!!그리고 주인공의 어장 관리가 쩔어요 후덜덜두고두고 볼려고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애들 박제해버립니다 깨 발랄 개 귀엽 쥬륵 하즈카시이가 박력 넘쳐서 박제(결론 귀여워서) 완전 절박해 ㅠㅠㅠㅠㅠ지그프리트 괴롭히지마라 주인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상냥 넘치는 엘모트 과자줄테니 이 닦는다고 약속까지 받아냄*▽* 시에테 없을 줄 알았는데 있었어! ㅠㅠㅠㅠ과자주고도 괴롭힘당함...쥬륵 엄격 진지 근엄반전 매력ㅋㅋㅋㅋ 베스라고 쓰고 밤피쨩이라고 읽음 베스가 말을 못 해서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워서 박제! 베스랑 셋트로 박제 갸오~

2013년 가을 분기 신작 간단 감상 두번째.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10월 7일

뭘 봤는지에 대한 개인 메모용으로. 기본적으로는 스토리와 성우 캐스팅으로 애니메이션을 고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성우에 대한 감상.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어쩔 수 없이 취직을 결정했습니다 쓸데없는 서비스가 너무 많고 일단 더럽게 재미없음...봄 분기에 알바뛰는 마왕님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기대했는데....oTL물론 원래부터 라노베 원작 애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소재가 독특하니까 굳이 저딴 서비스 신 넣지 않아도 평범하게 남, 녀 모두에 어필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안타깝다. 남자주인공 역의 코모토 케이스케는 알 사람은 다 아는(?) 후렛슈 군...-_-;원래 아오니 쥬니어 시절에 뭔가 아이도루 성우 노선으로 밀어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장렬히 실패하고;소속을 옮겨서

2013년 가을 분기 신작 간단 감상들 :)

A l i c e C o m p l e x |2013년 10월 5일

그냥 뭘 봤는지에 대한 개인 메모용으로.기본적으로는 스토리와 성우 캐스팅으로 애니메이션을 고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성우에 대한 감상. 경계의 저편 타네다 리사 목소리 예쁘다. 근데 친구는 앗쨩(타네자키 아츠미) 인줄 알았다고...켄느는 마지 텐시에 치유계지만, 1화만 봤을때는 미묘하다는 느낌. 근데 항상 켄느가 뭔가를 할 때 보면 초반엔 대체적으로 다 미묘했다가 뒤로 갈수록 괜찮아지는 경향이 많아서 일단 더 지켜볼 예정. 무시부교도 그랬어서 :D개인적으로 쿄애니 남캐 디자인에는 타마코마의 모치조 역이었던 타마루 아츠시 쪽이 목소리는 더 어울렸어요.하지만 타마코마는 재미가 없었.... 설정만 봤을때 너무 중2돋아서 으윽 오글오글ㅋㅋㅋㅋ이러면서 봤는데 역시...오글거리긴 함...하지만 엔딩이 류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