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키라프리큐어아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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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근진한 리뷰를 볼 때마다...
예전의 나는 우주세기 건담을 미친듯이 빨아댓다. 지금은 토미노 영감님 따라서 해탈했지만... 아마 영감님이 말한것처럼 건담따위를 보고있으면 영혼을 빨린다는 그 말이 옳은것 같다. 뭐 그래서 그 시절엔 적당히 키배도 좀 해봤고 엄근진한 잣대를 들이민적도 많다. 물론 과거의 이야기다. 지금은 그려러니 하고 받아들인다. 오늘 좀 이야기가 나왔다. R사이트의 키라프리 관련 리뷰에 관한것이지만... 사실 누가 뭔 리뷰를 쓰든 크게 신경안쓴다. 나무위키의 큐어 문라이트 안습행보는 지금봐도 좀 짜증나지만... 아무튼 그런 리뷰를 보면 개연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옹졸하고, 말도 안되며, 스토리를 너무 급전개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아참, 일단 프리큐어의 시청연령이 미취학

굉장한 인기
지난주 프리큐어 아라모드 6화에서 공개된 큐어 쇼콜라(켄조 아키라)의 변신 신. 엄청난 퀄리티로 찬사를 받은 큐어 젤라또의 변신 신에 비해서는 조금 수수했지만, 대신 특정 부분의 캐릭터성을 엄청나게 강조하는 그 연출과 깔끔한 흐름으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전부터도, 이케맨(...) 프리큐어라는 소리를 들으며 주인공인 이치카의 마음을 뺏고 있던 그 중성적인 외양에다 담당 성우가 다카라즈카 극단(그것도 남자역) 출신으로 어마어마한 이케맨 보이스를 뽐내는 부분이 시너지를 폭발시킨데다, 거기에 더해 변신한 룩마저도 왕자님 풍이라는 결과물에 반향이 굉장했던 모양입니다. 그 결과물 중 하나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던
프리큐어 아라모드
프리큐어는 대체로 다 무난한 작품입니다. 제가 안 본 작품은 그게 망작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꾸준하게 안 보면 손을 놓게 되는 아재들의 특성 때문이지 대체로는 다 평작입니다. (물론 취향을 타는 작품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지난 주에 끝났던 마법사 프리큐어는 뭐랄까... 시간만 된다면 느긋하게 정주행해보고 싶지만 작년에는 뭔가 잉여하면서도 여유가 없는 바람에 (?) 아예 일년을 통째로 날려먹었네요. 이번에는 다시 1화부터 제대로 보자 ! 싶어서 첫 주부터 제대로. 1화부터 꾸준히 리얼타임으로 본 프리큐어는 7년 전에 했던 하트캐치 프리큐어, 그리고 유학 갔을 때부터 매주 챙겨봤던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일년동안 쭉 매주 일요일마다 시청을 하게 되면 뭐랄까 마지막화에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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