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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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에 대한 이야기.
원문은 여기 그리고 부분발췌는 김학규님 홈페이지 www.lameproof.com에 올라와 있던걸 가져왔습니다. [가마수트라] 악마의 작업실 : 디아블로 III 의 제이 윌슨 인터뷰 Q. 팬들의 피드백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물론, 몇 년 전에 그래픽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만. 팬들의 비판을 듣고서는 “아, 핵심이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JW: 솔직히 말해서 이 프로젝트에서 저나 팀이 내린 의사결정 중 누군가에게 비판 받지 않았던 것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들은 후 동의할지 말지 결정하는 법을 대단히 빨리 배우게 됩니다. 때때로 일부 고객들이 우리가 비판을 경청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이야기하는데, 사실 이것은 우리가 그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다
게임업계 잡담
- 블소는 3개월, 6개월 끊어도 할인 안해주고 옷조차 안줘 욕먹다가 하루만에 옷 준다고. 해볼지 말지는 주말까지 생각해 보고; 일단 계정은 넣어둠. 엔씨가 운영, 서비스 잘 하는 업체란 이미지였는데 요즘 모습 보면 좀 이상하네요. - 간만에 업계 복귀해 보니 네오위즈와 넥슨, 네오위즈와 스마일게이트 넥슨과 엔씨, 넥슨과 감마니아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그 와중에 인원 정리하는 회사가 속출해서.. 올 여름은 참 추운 여름이 될 듯 ( "); 사실 엔씨가 게임계의 삼성처럼 언론도 장악?하고 있었는데 넥슨이 엔씨를 먹으며 참 애매해졌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겠고. - 아이마스 콘서트를 내년엔 꼭 ㅠㅠ 히라노 아야 콘서트는 초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기사는 내일쯤 올리게 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