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아스슈와바이어퍼
포스트: 3|조회수: 0|ARTIFACT
Posts
3 posts
- 잘나가는 프랜차이즈의 후속편인 척하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라도 되는 양 다짜고짜 임무를 들이미는 방식으로 도입부를 열어젖히고 있거든요. 보통 이건 이미 이런 패턴의 전개에 관객이 익숙한 시리즈물의 후속이든가 혹은 그게 아니면 모두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유명한 배우나 감독을 섭외해 완성한 공을 들인 신작이든가 했을 때 성립할 수 있는 자신.......

- 종전의 영웅인가 아니면 확전의 원흉인가
다크나이트> 시리즈 등을 보면 이런 그의 지적인 관심은 아마도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단서일 테지요. 많은 이들이 제법 난해한 구석.......
아미 오브 더 데드 - 도둑들
난 이게 정말이지 이상한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가 스핀오프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킬 만큼 매력적인 영화였나. 그래, 뭐. 그렇다치자고. 그럼 거기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던 데이브 바티스타의 전사를 프리퀄로 만든 것인가? 그건 또 아니잖아. 스핀오프가 주인공으로 삼은 건 본편의 그 오타쿠 금고털이범이다. 아니, 얘가 그토록 매력있는 캐릭터였던가? 과거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에서 눈도장 찍은 녀석이었냐고. 내 기준 그건 또 아니었단 말이지... 하여튼 스핀오프란 타이틀에 주인공 조차도 납득이 안 가는데, 이 기획은 장르마저도 뒤틀어버린다. 좀비 장르 영화도 아니고, 갑자기 하이스트 장르로 급 발진. 이런 개연성에 통일성도 없는 기획을 보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