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프로미

포스트: 6|조회수: 0
Items

Posts

6 posts
원주의 김주성은 죽지 않았다.김주성 활약으로 인삼공사에 갑진 승리를 거두다

원주의 김주성은 죽지 않았다.김주성 활약으로 인삼공사에 갑진 승리를 거두다

스포츠소식|2014년 12월 17일

동부에겐 김주성이 있었다. 2014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국가대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 2013.08 제27회 FIBA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2012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포워드부문 베스트5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최우수 수비상 2011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우수선수상 2011.09 제26회 FIBA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윌리엄 존스컵 남자 국가대표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베스트5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국가대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은메달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베스트5 2009 KBL프로농구연맹 트리플 더블상 제1회 동아스포

[kbl] 개막 2연전 종료-초반 2연승을 거둔 팀들에 대한 잡담

지난 주 토요일 2013-14시즌 한국 프로농구 시즌이 개막되어, 10개 팀이 각 두 경기 씩을 소화하며 개막 2연전 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모비스와 동부, KCC가 2연승으로 초반 좋은 흐름을 탔으며, 삼성과 엘지, KT, SK가 1승 1패, 그리고 전랜과 오리온스, 그리고 KGC가 2연패로 첫 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틀 동안 모든 경기를 지켜보지는 못했고(응원팀인 모비스 경기만 간신히 챙겨보았군요), 실시간으로 챙겨보지 못한 경기는 간단히 하이라이트와 박스 스코어 정도만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시즌 개막 전 개인적인 예상은 모비-SK의 2강 엘지-동부-KGC-오리온스-전랜의 5중, 그리고 KCC-KT-삼성의 3약 정도로 예상하였고 6강 막차 자리를 놓고 오리온스와 3약으로 구분한 세팀이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