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INSG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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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회상 포스팅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1월 1일

제목은 좀 거창하게 붙여놨지만 묵혀뒀다 이제야 쓰게된 포스팅 참고로 슈타게 제로 한국 발매하고 바로 달려서 했으니까... 음... 첫 스샷이 16년 7월 9일이고 마지막 스샷이 16년 10월 17일 이군요. 지금이 18년 11월이니 무려 2년이나 된.... 3개월간 퇴근하고 오면 슈타게 제로만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으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는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아주 조금 나왔던 베타 세계선의 이야기 입니다. 몇번을 반복하여 마유리의 죽음을 피하고 크리스를 희생하여 도착한 베타 세계선. 그리고 베타 세계선에서 크리스를 죽인 오카베 린타로는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게 그동안의 모든 행적을 흑역사

[PS Vita] 슈타인즈게이트 제로 클리어 & 공략

[PS Vita] 슈타인즈게이트 제로 클리어 & 공략

18시간만에 슈타인즈게이트 제로를 클리어했습니다.끊어서 하지않고 이어서 쭉 했기 때문에 내용도 헷갈리지 않고 분기점에서 착착이어서 잘했습니다. 그래서 엔딩을향해가는 길에 헷갈림도없었고, 오히려 뒷내용이궁금해서 멈출수도 없었죠. 시이나 카가리,히야죠 마호, 마키세크리스, 오카베린타로(True), 시이나마유리, 그리고 그놈(Bad) 엔딩입니다. 그놈은 딱히 가릴생각은없었는데, 저처럼 소설같은건 보지도 않고 게임만하거나 할예정인 사람들을위해서 가렸습니다. 이전작품에서 크리스라는 메인히로인을 좋아했는데, 제로에서의 역할은 딱히 없었던것같네요.아무래도 다른세계선을 택한 쪽이다보니까..그럴지도? 게임진행시 팁 팁이라고할건없지만 공략자체가 어렵진않습니다.전작에서는 무슨 문자를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