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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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산에 등산갑니다.

왜 뜬금없이 산에 가냐고 하시겠지만 시간도 얼마 없으니 다소 비용은 들더라도 여기저기 돌아보려구요. 이번에 갈 곳은 시즈오카현 이즈 반도의 남쪽에 위치한 아마기산天城山입니다. 산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운류형 2번함 아마기, 그 이름의 유래가 바로 저곳이죠. 사실 하나의 산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라 여러 봉우리들을 하나로 묶어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금강산을 떠올리시면 이해하기 쉬우시려나. 여튼 몸도 근질거리고, 사고 이후로 한 번도 산에 오른 적이 없기에 적절한 체력 테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빡센 산은 아니라는 평가가 대다수. 어느 정도냐면 지난 번에 오른 쵸카이산이 레벨 50 넘는 상급자용 등산 코스라면 아마기산은 레벨 30에 초보자용 코스...라고 모

[칸코레] 그 사이에... 또 근황(?)

[칸코레] 그 사이에... 또 근황(?)

안녕하세요? 근황 포스팅한지 삼일만에 다시 근황 포스팅을... 후 루타카 2차 개장... 5-4에서 기함으로 놓고 키우니 편하(?)네요? 개장 전보다 많이 예뻐졌답니다.(그런데, 일회성 임무 빼고 실제 함대에 배치될 일이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이 런저런 근황... 이번 주간 임무를 모두 완료했네요. 의외로 보스로 잘 보내줘서 "ろ호 작전"이 좀 늦었지요. 아무튼 이번 주의 "개수자재"도 모두 회수했고, 이제 느긋하게 일간 임무나 하면서 고속수복재를 충전해야겠어요. 자재는 한 주 정도는 더 적정 수준 유지하면서 대형함을 약간씩 돌려볼까 해요. 무사시가 나와줘야 할텐데... 무라쿠모는 왠만하면 70 정도로 미리 키워놓고 2차 개장을 기다리려 했지만, 아무래도 어려울 듯 싶

아마기 레벨링 3일차

아마기 레벨링 3일차

보기에도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세/휴우가, 후소/야마시로 이렇게 해서 30분에 여덟 번 돌렸다면 이제는 거기에 콩고/하루나, 기타 이것저것 키워놓은 구축함과 경순들까지 합세해서 그럭저럭 3-2 만 돌아도 경험치를 꽤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짝 돌리면 한 시간에 2.7만) 어제 렙76 에서 지금 렙 89 니까...못해도 19만은 올렸겠군요 잠수함 수리로 잠시 쉴 때는 얼른 아사시모를 꺼내와서 구축함/경순/전함 악성재고 (?) 를 처리할 겸해서 1-5 를 돌아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벤트 해역 레벨링 방법으로 광속 렙업을 했던 아사구모만큼은 고레벨 도달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나름대로 잘 하는 중.

가슴이 시켜서 하는 아마기 레벨링 2일차

가슴이 시켜서 하는 아마기 레벨링 2일차

아, 진짜 이번 아마기는 예쁘게 잘 나왔단 말이죠 (츄릅) 대충 하루에 16만씩 가고 있는데 역시 공모 계열은 별로 신경을 써주지 않아도 순삭/MVP 독식이니까 이대로 간다면 2월 17일쯤에는 반지를 달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성능만 좀 더 좋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별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