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글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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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라이언킹 (2019) / 존 파브로
출처: IMP Awards 아버지 사자 무파사(제임스 얼 존스)의 후계자인 아들 심바(JD 맥크러리)는 야심 많은 삼촌 스카(치웨텔 에지오포)의 음모로 아버지의 죽음에 엮이고 고향 프라이드랜드를 떠난다. 조카가 떠난 프라이드랜드를 지배하는 스카에 맞선 암사자들은 날라(비욘세)를 대표로 조력자를 찾아 보내고, 날라는 죽지 않고 살아있는 심바(도널드 글로버)를 만난다. 사바나를 배경으로 사자가 다스리는 가공 왕국의 유사 햄릿 이야기를 CG 애니메이션으로 새로 만든 영화. 엄마 사자를 비롯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를 강조하고 성우도 모두 흑인으로 통일하며 PC 유행을 따랐다. 반면에 원작에서 나이브하게 다뤘던 벌레 먹는 사자라는 이율배반적인 존재와 단순히 컸을 뿐인데 후계자가 된다는 공허한 전개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2018) / 론 하워드
출처: IMP Awards 고아로 범죄자들의 행성에서 자라난 한(앨든 이렌리치)은 여자친구 키라(에밀리아 클락)와 함께 귀한 연료봉을 챙겨 떠나려 한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키라는 붙잡히고, 제국군에 파일럿을 지망한 한은 전쟁터에서 지내다 화물선을 탈취하려는 베켓(우디 해럴슨) 일당을 알아챈다. 어떻게 [한 솔로]가 일급 사기꾼 겸 파일럿이 되었고 동료들을 만났는지를 활극으로 다룬 [스타워즈]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스핀오프. 같은 목적의 [로그 원]이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지는 무결한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이 영화는 [한 솔로]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풀어낸다. 본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버릇, 주변 인물, (밀레니엄 팰콘으로 대표할 수 있는) 상징과 도구가 어떻게 [한 솔로]와 인연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기획 자체도 스핀오프인데다 한국 한정이긴 하지만 홍보도 '히어로', '팀 솔로' 따위의 멘트들 위주로 굴러가는 것을 보면 같은 디즈니 계열의 MCU가 얼마나 큰 영향을 줬을지 안봐도 비디오겠다. 사실 그래서 기대가 되면서도 좀 불만이야. '한 솔로'를 정말 사랑하니까. 그래서 솔로 영화가 나오면 보겠거니 했으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이게 꼭 나와야하는 기획일까 싶기도 했다. 대체 누가 그 한 솔로의 과거에 대해서 궁금해한단 말인가. 아니, 궁금해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굳이 꾸역꾸역 또 의무감에 보고 싶진 않다고. 이거야말로 1편의 '스페이스 쟈키' 영화 만든 거랑 비슷한 느낌이잖아. 스포일러 솔로! 감독 경질부터 대규모 재촬영까지. 여러모로 개봉 전부터 악재가 겹친 영화였지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