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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초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

[WoT] 초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

보통 WoT 관련 포스팅을 보면 거의 대부분 화려한 전적을 알리는 것들이 많은데, 이러한 장면에 혹해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실제로 전장에 뛰어들어보면... 이런 장면들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게다가 초기 전차들은 멋도 없고 약하고 속도도 느리고 이래저래 답답하게 느껴지죠- 어찌저찌 티어업을 해서 겨우 다음 단계로 나가보면 자기보다 고티어방에 끌려가서 시작하자마자 리타이어하기 일쑤(...) 그래서 처음 가졌던 관심이 초창기에 식어버리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그러기엔 이 게임의 매력을 온전히 체험했다고 할 수 없으므로 초보자들을 위한 약간의 팁을 모아봤습니다 'ㅁ';; 1. 전차의 특성을 기억하자!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섯 가지 종류의 전차들을 만나볼

저도 탱크몹니다.

저도 탱크몹니다.

그린건 Sturmpanzer I Bison 쨔응이지만 자료를 못찾아서 게임에서 구현된거랑 실물사진 번갈아보고 해서 똥망이니까 그냥 저렇게 생긴거라고 인식해주길 밀덕님들께 바랍니다. 뭐..열심히 땅크를 몰다가 초반엔 신사의나라 중형전차를 몰았지만 제가 발컨이고 이게 뭔가...싶기도 했고 무튼.. 자주포가 재미지길래. 도이찌로 갈아타고 궈궈싱. 재밌네요잉 못하지만. 오늘의 포토제닉 대사를 주목해보자. p.s 그리고 다른분이 글올리신것도 있는데 지역드립이 좀 심심치 않게 나오긴 하네요. 대신 대꾸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별로 안하는게 다행인가..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

처음 구입했을 때에는 속도도 오지게 느리고 포도 약하고 장갑도 뻥뻥 뚫려서 대체 뭘 해야하나 싶었는데... 경험치를 바르고 바르고 또 발라서 풀개조를 하니까 매우 쓸만해지는 성능을 보여주는 게 덕국 전차였습니다 평지에 진을 친 스텝맵에서 한쪽 끝으로 들어오는 경전차들을 처리하고 측면에서 밀어부치니 혼자서 7킬을 달성하는 위엄(...) 이렇게 포텐터지는 것도 이 게임의 매력이긴 하지만 킬 수를 올리는 것보다도 협공해서 상대방 진영 무너뜨리는 재미가 정말 끝내줍니다- VK 3601(H)로 탑건을 달성하는 동안 꾸준히 경험치를 모아온 VK 3001(P)는 자기 역할을 다하고 포르쉐 타이거에게 자리를 내주었... 3601(H)나 3001(P)나 똑같이 타이거 시제품이긴 한데 결국은 중간 단

그릴레로 놀다가 잠시 처칠 사서 타봤는데

그릴레로 놀다가 잠시 처칠 사서 타봤는데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12월 2일

이게 重전차의 장갑이구나... 경전차따위한테 뚫리는 얄팍한 자주포의 장갑하고는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