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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IOP 클랜 사건...자알 하는 짓이다...!
대략 '신이 내린 권능' 사건에 대한 종결이 되는듯 싶었는데... 문제의 클랜원에 대한 위로 차원의 골드 지급? 연대 책임을 지워도 시원치 않을 마당에...? 뭔 개 씨나락 까먹는 소리? 같은 클랜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조리돌림을 당해도 할말이 없는 상황인데, 위로금 지급이라는 사항은 어떻게 나오는 것인지 알수가 없군요. 정작 위로를 받아야 할 사람들은 아무런 사항도 모른체 게임에 들어와서 당한사람들인데, 위로금을 누구에게 지급한다고? 사과문이라는 것도 읽어보면 묘하게 기분 나빠지는 경향이 생기던데... 이런 미친 개념을 가진 회사가 운영/관리 하는 게임은 안하는게 낳을듯. 다른 이벤트나 행사가 있을시 이런 문제가 안터진다는 보장도 안되는 사항이 되버리고, 문제가 발견되더라도 이상한 조치만 튀
안녕히, 워게이 코리아...
superdry.egloos.com/3910360 뻐킹 김치맨하고 팀플하자니 답이 안 보여서 이전 신청 안할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빌어먹을 신부님 또 타자니 고민되던 차에 깨끗하게 결정하게 도와주는군요. 떼로 모여 갑질하는 유저도 유저고, 운영까지 현지화에 성공한 워게이도 워게이고... 이건 뭐, 총체적 난국이구먼, 에잉.

월드 오브 탱크를 하고 있습니다.
우연한기회에 알게되서 해봤는 데 정말 재미있네요. 차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로 독일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 킹타이거 직전 6티어 VK3601(H)까지 왔습니다. 진짜 좋은 전차입니다. 이거... -.,-; 동급이하 전차의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음. 구축전차를 제외하면 모든 종류의 전차를 타 보았습니다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네요. 단... 너무 높은 티어방에서 놀면 맨붕할거 같아서 3 ~ 7티어 정도의 탱크만 설설 탈 예정입니다. -.,-; 가장 흥했던 전투 7대 박살내고 탑건 칭호 획득 근데 졌어... ㅋ 탄이 다 떨어지고 나혼자 남아서 적진 점령을 노리고 달려봤으나 적이 먼저 점령해서 패배 -_ㅠ 벌써 전적이 700전 가까이 되네요. -ㅁ-; 빠른 오픈이 시급합니다.
![[입문자개론] WOT.1 차고](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027312_50bc91eaa559c.png)
[입문자개론] WOT.1 차고
월드 오브 탱크를 플레이하시는, 혹은 즐기실 예정인 전차장 여려분 안녕하십니까. 월드 오브 탱크를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가는 신입전차장 미르미돈입니다. 본래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해전게임인 네이비필드를 즐겨했으나 상용화 된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면서 게임 운용은 물론 구조적인 한계에 도달하여 네이비필드에 흥미를 잃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예전부터 월드 오브 배틀쉽을 살펴보다가 결국엔 월드 오브 탱크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3인칭 2D로 조준하고 플레이하는 네이비필드와 3인칭과 1인칭을 동시에 지원하며 3D로 플레이하는 월드 오브 탱크는 플레이방법과 전술은 당연하게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이것은 꽤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같은 3D라도 배틀필드에서 즐긴 기갑전보다 훨씬 디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