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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한국섭 플레이 하고 가장 먼저 한 생각

월오탱 한국섭 플레이 하고 가장 먼저 한 생각

닉네임 한글로 쓸 수 있게 되니 더 가관이구만. 정말 딱 생각한게 이겁니다. 그도 그럴게 들어가는 방 마다 닉네임에 특정지역을 대놓고 까는듯한 닉네임이 보입니다. 여기가 북미나 유럽, 러시아섭이였으면 차단 당하고도 남습니다. 저건 그 동네에서 '히틀러의 전차' 같은 나치 어쩌고 하는 닉네임을 쓰는것과 다를바 없어요. 저런것들 신경쓰기 싫으니까 북미에 남을까요? 북미에 있던 부계정만 옮길 생각인데 그것도 급 하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저런 닉네임이 판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지금 일베쪽에서 월오탱을 엄청 한다는군요. 이유 전땅끄 납득했습니다. 진짜 한국섭으로 부계정 옮길지 고민되는군요. 물론 저는 이렇게 말하고는 잘 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WOT 관련)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WOT 관련)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저는 선물이랍시고 온 밀리언 아서 티켓이 보나마나 구린것이겠지 하고 뽑아보니 란슬롯이 나와서 투덜거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쩝. 잡소리는 이 쯤에서 하고. 사실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친구 워게이에게 말이지요. 워게이가 유저들을 위해서 차고(+딸려 온 전차인 T1E6)를 주셨습니다. 우헤헤헤!! 오랜만에 월오탱을 하는군요. 저 아래의 전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북미섭에 접속해 봅니다. 참으로 정감가는 전차들이 많군요? 오랜만에 숙청3호기를 몰아보고 제가 첫번째로 지른 골탱 59식 그리고 차고와 함께 딸려 온 T1E6를 운전해 봤습니다. 음… 경전차라서 빠르기는 한데 솔직히 작년에 받은 테트라크만 못합

[WOT] 아... 빅 마우스!!!!

[WOT] 아... 빅 마우스!!!!

Mad Gear|2012년 12월 24일

연말연시는 가족과 함께...!그리고 기름냄새와 화약냄새가 넘처 날거 같은 탱크와 함께..?! 앞의 포스팅에서 WOT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3배 빠른' 따위가 아닌 무려 5배 경험치/크레딧!!!)가 진행중이고, 선물 페키지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역시 탱크를 타야 하는 상황!!이런 맛에 5배 이벤트 하는거죠..! 야티 졸업이 눈앞!!!! 어흐흙! 탱크를 타고 다니다 간만에 얻은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최근 생긴 미니 이벤트 형식으로 '보안관'이벤트가 있습니다(이벤트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GM을 잡아라' 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죠. 어느팀에 로딩 화면에서 '붉은 색 별'을 달고 있는 플레이어가 등장합니다. 그 플레이어를 상대편에서 격파하면 격파한 플레이어에게 500Gold를 줍니다). 5배경험치를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