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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

[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3월 1일

설 연휴 때 T29를 출고하고 난 다음 생각해보니 헤비는 이미 IS-4까지 가면서 타볼 만큼 타본거 아닌가... 해서 미디움과 구축전차를 타보기로 결정했더랍죠. 미/독/소 중 고민하다가(셋 다 예전에 5티어까진 파놨습니다.) 일단 소련을 주력으로 하기로 결정. SU-100 주포 풀업까지 일단 도달했네요. 손맛은 좋은데 이걸 어찌 써먹어야할지 난감하더랍니다. 허허. 122mm 주포가 원체 좋아서 동티어들도 다 썰고다니는 것까진 좋은데, 문제는 운용 교리. 헤비를 몰던 역사가 워낙 길다보니 으아아앙ㅋ 하고 달려들어가서 푹찍하고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렇다고 저격을 하자니 0.4가 넘는 주포 명중률이 좌절스럽기 짝이 없고 말이죠. 혹시 모는 법 좀 자세히 알려주실 분?

[WOT] 리플레이 22 : 센츄리온 수도원

[WOT] 리플레이 22 : 센츄리온 수도원

이상하게 센츄리온은 수도원맵이 잘 걸리는 느낌입니다. 걸리는 맵의 비율은 비슷비슷하겠지만 맵이 주는 인상때문일까요? 수도원에서 센츄리온은 거의 이기는 게임이었습니다. 반대로 8.8야티가 호반도시 걸리면 대부분 지더군요.(...) 대충 아군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한 뒤에 배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오른쪽 루트를 선택했습니다. WZ-132가 선행정찰을 나갑니다. WZ-132가 상대를 발견했습니다. 시야가 밝혀졌으니 바늘로 찔러줘야죠. 센츄리온이 두 발 쏠 동안 뒤에 있던 아군헤비들이 전선에 도착했습니다. 든든한 E-75가 함께 있으니 무리할 필요는 없겠네요. 아군 헤비가 도착하자 순식간에 상대 1선이 무너졌습니다. 조금 달리자 바위 뒤에 상대가 나타납니다. 잔해때문에 조준 하기가 힘드네요. 그런

[WOT] 산뜻한 야외 차고 모드~

[WOT] 산뜻한 야외 차고 모드~

우유보다 커피|2013년 2월 28일

제가 실제 쓰고 있는 모드에요. 지금 제가 적용해놓은건 여름 모드고 이거와 함께 겨울, 사막 모드가 함께 있답니다. 칙칙한 차고가 싫으시면 한번 적용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 에서 보시면 될거같아요. '-' 인벤입니다.

[WoT] 로레인 40t 출고 및 월탱잡담.

[WoT] 로레인 40t 출고 및 월탱잡담.

기나긴 13 90의 세월을 넘어 로리애인 로레인을 출고했습니다. 플미 지르고 계속계속 달려서 100mm 장착! 드디어 170의 관통력에서 벗어나 시원시원한 232의 평관과 평뎀 300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IS-8을 넘어 두번째로 뽑아보는 9티어가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평이 그닥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다소 만족스러운 느낌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미듐과는 그 운용방법을 조금 달리 요구하는 것 같아, 운용법을 더 익히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스톡때부터 달려와서 그런지 승률이나 생존률 등은 아직까지 한참 멀었네요. ^^;; 소련 미디움 라인도 계속 진척중, T-44는 이제 곧 최종 엔진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122mm 전용포의 연구가 끝난 후에는 바로 54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