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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월탱리그 보면서 생각한 문제점과 해결책
1. 소규모전 문제점 월탱 하면서 제일 짜증날때가 소규모전 걸리는건데 소규모전은 다들 아시겠지만 더럽게 재미없습니다. 인원을 나눌수도 없어 뭉쳐 다녀야 하니 맵이 얼마나 광활하든 서로 뭉쳐서 개싸움밖에 할수있는게 없죠. 그저 적과 마주치기 전에 우리가 좋은 위치를 잡고 있기를 바라는거 외에 전략이고 전술이고 뭐 있습니까? 월땅리그에서도 전혀 다르지가 않았습니다. 이리 간을 보든 저리 간을 보든 결국 주력 양측이 개싸움하는 그림 이상은 나올수가 없었죠. 이런 상황에서 월탱의 진정한 전략적 재미를 느낄수 있을리가요. 해결책 인원을 10명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 적어도 주공 조공 정찰 세팀 정도로는 나눌수 있게 해야죠. 물론 그렇게 되면 안그래도 어려운 중계가 더 어려워지겠지만
![[월오탱] 변태 훈장 겟~](https://img.zoomtrend.com/2013/05/05/d0128613_5185be1a9343f.jpg)
[월오탱] 변태 훈장 겟~
설마 이걸 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승무원도 부품으로 취급하다니 과연 군대!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5/05/f0047327_518530c069f02.jpg)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
독일 이치로, 게판까지 굴리고 있습니다. 판터라인과 레오파드 라인도 슬슬 뚫을 예정입니다. 소련 기동헤비라인 숙청을 찍었습니다. 이벤트 종료까지 10티어까지 가면 좋겠는 데 절대 불가능이겠죠. -.,-; T50도 만들어 뒀습니다. 미국 중형라인과 중전라인을 타고 있습니다. 중형은 점보까지 중전은 가는 데까지 갈 예정 T57라인도 진행할까 생각중... 영국 홍곡의 벽(5)까지 제작 이번 세일때 차고를 좀 샀습니다. 차고 25개!(한 개는 숙청사면서 소모) 현재 전적 5600판 돌파 승률 55% 요즘 이거저거 손대고 있는 게 많아서 전에 비하면 진도를 못 빼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ㅁ-;
WoT - 월탱리그 볼만 하네요.
생각보단 괜찮군요 처음인거 감안하면 진행도 잘 되고.. 하긴 뭐 진행자들이 대부분 경험자 들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옵저버 모드는 좀 개선이 필요할거 같지만 이정도면 괜찮은듯. 그보다도 붙는 팀들 패기가 그냥-_- 겁나 과감하군요. 픽하는거 보면 아주 대놓고 붙자고 나오는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