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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전적...? 뉴비? 고수?](https://img.zoomtrend.com/2013/05/10/b0015900_518cb828d61f9.jpg)
[WOT] 전적...? 뉴비? 고수?
그런건 있을 수가 없어.... 몇판 이기고 몇판 지고 그러다보면 대강 굴러가는 거... 언제나 던지는 마음으로 게임을 하다보면... 뭐 그렇고 그런거지...!마우스를 던지면 대략 14만원 짜리가 날아가는 불쌍사가 가끔 생기므로...자중...예전에 Mu 였던가 뭐시기 였던가 하는 게임을 하다가 (아마 요정 등장하기 전에 했었으니... 꽤 오래 된시기에 로지텍RF 무선 마우스를 집어 던져서 AS 받았던 기억이...)저렴한 유선 마우스로 하는데, 웬지 마음에 안들어서 마우스도 다시 하나 바꿔야 할듯... 이전 전에 50% 였다가 1% 상승했습니다...결국 그냥 늘 던지는 기분으로 한다는게 사실...! 준 피해보다 받은 피해가 많다. M인가?!!!! 아니아니 그럴일은 없지!이전에 핑 문제로 북미에서 집어던지던

WoT. ST-I 롤아웃.
대두 KV-4에 하이바를 씌운김에 ST-I까지 경험치가 얼마 안남아서 씐나게 몰아 바로 롤아웃했슴다. 애초에 소련 장갑해비트리는 ST-I가 목표이기도해서 아낌없이 자경투입해 풀셋팅했는데 정말로 마음에 드네요. 일단 122mm M62-T2주포의 관통력, 데미지, 재장전시간, 정확도, 조준시간 다 마음에들고 KV-4보다 작지만 빠르고, 딴딴하고, 잘튕기고...... 우와- 무엇보다 9티어이다보니까 대원수 7호보다 부담이 적은게 큰듯. IS-4따위 버려버려
![[WOT]월오탱 전적 공개](https://img.zoomtrend.com/2013/05/10/b0058133_518c843b22269.png)
[WOT]월오탱 전적 공개
보시다시피 월오탱에서 평범 중에서도 평범을 달리는 성적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승률이 53%를 경계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이글루스 클랜의 굇수님들처럼 활약하고 싶은데 현실은...(홍차) - 전차는 주로 중형전차를 애용했고, 그중에서도 미국과 영국 전차를 많이 탔군요. 여기 귀축영미 하나 추가요. 구축전차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아버지의 구축전차를 몇 번 운용해보았는데, 제 스타일과 영 맞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물론 구축전차를 많이 타면 익숙해지겠지만... 지금은 중형전차가 더 재미있기 때문에 구축을 확보할 예정은 없습니다. 독일은 자주포만 운용하고 있고, 프랑스와 중국 전차는 한 번도 타본 적이 없군요. 프랑스는 클립식이 그닥 끌리지 않아서 할 예정이 없고,
![[WoT] 전적 나...나도 올릴거야!](https://img.zoomtrend.com/2013/05/10/c0056025_518c7c1112946.png)
[WoT] 전적 나...나도 올릴거야!
숟가락 한번 얹어봅니다. 요즘 월오탱을 잘 못해서 어어어하던사이에 버전업이 돼서 전에 10티어 레이드한 리플레이를 못쓰게 됐네요. 반디캠이라도 찍어서 올릴랬더니...지난 리플도 재생이 가능한지 한번 봐야겠군요. 네 다음 제초러 왠지 킬뎃같은 건 높지만 다른게 낮은데 이것이...제초러입니다... 소빠인건 처음 시작했을 때 KV를 KV-1하고 KV-2로 나누고 KV-3이 티어올라가면서 차고를 주는 이벤트를 한 데다가 초보가 하기 쉽다고 해서 소련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다른 나라 7티어를 도달을 못했군요. 그때 KV랑 4호전차가 OP라 좀 덕을 봤습니다. 덕분에 새로 바뀐 4호랑 KV는 잘 못 몰겠네요. 4개 있는 전차 에이스는 AMX 12t (따고서 약간 스스로도 이상했습니다. 아마 그만큼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