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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03|조회수: 0|c2f053b2-1c61-4ec5-ae6e-0f293dee3f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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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815 차고가...

[WOT] 815 차고가...

Mad Gear|2013년 8월 19일

사라졌습니다. 어설프기는 했지만 축하해주는 의미가 있어서 좋았는데...30킬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이니, 그거나 음미 해야 할듯...킬딸 킬딸...! 815광복절 이벤트 동안 얻은거... 거시기한 승무원들...! 확실히 불은 덜나는 느낌이라능...!!!!(플라시보 효과 일지도?) 부리야....!!!! 경찰을 부르는 소리...!!!! ~~~ 콘~! 언제나 지뢰를 밟아보는 느낌은 늘 각별하지요...! 그런데 2차 주포 까지 바로 올리고 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인데...? 최종주포가 122mm 니 그놈을 달게 되면 그나마 쪼끔더 낳아 질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지고...!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101 최대 문제였던 병신같은 후방전투실+부앙각고자 가 아니라서 더 각별하게 느껴지는 것일지도?(-2 에서 -4

경전지왕을 보고 과거스샷을 찾아보았다..

경전지왕을 보고 과거스샷을 찾아보았다..

흔하디 흔한 블로그|2013년 8월 19일

이걸 만약 지금했으면.. 경전지왕 걍 편하게 지켜보고 있지 않았을까..싶기도 한다..

[WoT]두 얼굴의 T-44

LoVe Me Do|2013년 8월 19일

100mm포를 장착한 떼사사입니다. 7초대의 빠른[?] 장전속도와 재빠른 반응속도로 다양한 국면에 대비가능합니다. 122mm포를 장비한 떼사사입니다. 한방이 강려크합니다. 그리고 재장전이 조낸 깁니다.[승무원 100%+장전기로 16.57초] 같은 탱크인데 이렇게 전혀 다른 플레이가 가능한것이 떼사사의 장점이죠.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세팅을 바꿔주면 질릴 일이 없습니다. 덕분에 떼오사 가기 싫어지네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