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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03|조회수: 0|c2f053b2-1c61-4ec5-ae6e-0f293dee3f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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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오랜만에 동영상 몇편 올려 봅니다.

WoT - 오랜만에 동영상 몇편 올려 봅니다.

곰돌씨의 움막|2013년 9월 1일

먼져 가장 최근에 구입한 Foch155 입니다. 클랜전에서 필요해서 구입한 경우인데, 과연 명불 허전.. 이번판은 그닥 잘한 판이 아니지만, 포슈라는 전차는 이런 상황에도 돌파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다음은 홍차맛 크레이지 머쉰, 컨쿼러 입니다. 9티어 헤비 전차 임에도 믿을수 없을 만큼 부드러운 움직임과 기민한 기동성, 정확하고 빠른 장전속도의 주포를 지녔지만, 그에 반하는 형편없는 장갑 수치를 지닌 차량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썩어도 9티어 "헤비" 입니다. 다음은 8티어 프랑스 구축전차인 AMX AC mle. 48 입니다. 그냥 줄여서 AC 밀란이라고 흔히 부르는 녀석이지요. 120mm 주포와 7초대의 연사력 각도를

토오오오오오오그

토오오오오오오그

흔하디 흔한 블로그|2013년 9월 1일

토오오오오오그 참 길쭉하고 거대하고 바늘포쏘는 토오오그!

[WOT] 요즘 스토커가 생긴듯...?

[WOT] 요즘 스토커가 생긴듯...?

Mad Gear|2013년 9월 1일

스토커...하면 생각나는게... 이 쭉빵 누님이 나오는 다크스토커즈...!? 이래저래 굴러다니다 보니 여러 사람들을 게임상에서 만나기는 하는데, 그냥 포탄을 주고 받는 관계, 즐겁게 상호간에 수다 떠는 관계, 차단 먹이는 관계, 등등... 이런 관계도 성립되는듯...? 저 대사를 KV-2 타고 부왘질 하면서 몇번 본거 같기도 한데 별 신경 않쓰지만 저분과 웬지 무척 웃긴 상황을 격었을지 모르겠고, 아니면 저분의 경험치나 골드 획득에 크나큰 장애를 입혔었거나, 만만해 보이는 상대팀 이름에 형식적으로 날리는 멘트일지도? 뭐 나도 가끔 도발과 빈정을 날리기는 하지만, 너무 노골적이잖아...ㅋㅋㅋ 정작 저분은 저 게임에서 소대원이셨던 파벨님에게 초반 순삭 당하신 애처러운 상황... 스토커 인지, 원한을

월탱 - 3000전 달성

월탱 - 3000전 달성

달빛이 스미는 연못|2013년 9월 1일

2000전에서 두 달여만에 3000전을 달성했습니다. 전투 횟수 상위 세 개 전차에 마스터를 달아주어서 뿌듯하네요. 승률은 여전히 51%대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킬뎃은 1.40에서 1.43으로 소폭 올랐지만 준 피해/받은 피해는 1.51에서 1.36으로 대폭 하락했습니다.자주포를 거의 몰지 않은 영향이 큰 듯. 주요 훈장은탑건 3개 -> 11개연맹 10개 -> 18개수비수 -> 13개 -> 19개철벽 26개 -> 31개저격수 51개 -> 83개파스쿠치 1개 -> 2개레배슬라이호 0개 -> 1개 탑건의 획득률이 높아져서 좋네요.철벽 제조기였던 병태를 잘 몰지 않게 되서 철벽은 많이 늘지 않았습니다. 최고 격파 기록은 6킬에서 7킬로 증가. 레들리-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