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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수육 이벤트를 준비하는 나의 자세](https://img.zoomtrend.com/2013/12/14/a0056931_52ab076f937c8.jpg)
[W.o.T] 수육 이벤트를 준비하는 나의 자세
아직 일본이 없는데 정말 중국과 일본만 어떻게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 이벤트... 매일 6티어 별만 떼줘도 한달 70만은 충분히 벌 수 있을거란 말이죠 'ㅅ';; 이럴 때에 문어발+전차 컬렉터가 빛을 발휘하는군요 허허허...
![[W.o.T] 이번 IS-6 이벤트가 꽤 난이도가 높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12/14/a0056931_52aac6264f3be.jpg)
[W.o.T] 이번 IS-6 이벤트가 꽤 난이도가 높네요
12월 16일부터 1월 15일까지 각 국가별 6단계 전차로 각 10만 경험치 달성... 단순히 계산해도 썩 쉬워보이는 미션은 아닙니다 ...일단 각 국가별로 6단계 전차를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게 전제 조건이고 -ㅅ-;; 현 시점에서 가장 위 미션을 수행하기 어려운 국가는 바로 중국- 6티어 전차가 꼴랑 두 개, 그것도 하나는 경전차라서 제대로 된 경험치 루팅을 기대하기 힘들죠 만일 일본 트리가 공개가 되면 아마도 한 종류의 전차만 탑승이 가능할 거 같은데...(치토 한 대뿐이군요 ㄷㄷㄷ) 일본과 중국을 어떻게 10만 경험치 루팅을 하느냐가 이벤트 성패의 갈림길이 될 듯- ...일단 일본을 시작부터 6티어까지 뚫어놔야한단 말이지 -ㅅ-;; 덤. 일본 전차
![[WOT] 리플레이 178 : 엑셀시어 절벽](https://img.zoomtrend.com/2013/12/13/d0027312_52aa522575ce3.jpg)
[WOT] 리플레이 178 : 엑셀시어 절벽
엑셀시어는 5티어 중전차인데 105mm와 KV-1같은 위협적인 상대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저평가 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철갑탄의 답답한 관통력이죠. 필연적으로 골탄을 섞어 써줘야합니다. 이렇게 탄종을 변경하며 운용하면 최소한 KV-1같은 적 중전차는 확실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절벽 5탑방입니다. 엑셀시어는 최대 6탑까지 배정받기 때문에 5탑에 자주 걸리는 편입니다. 엑셀시어의 장점은 빠른 기동력입니다. 남들이 2번, 5번 라인에 집중할 때 과감히 우회로를 선택합니다. 중전차가 중전차의 뒤를... 우회로를 다 빠져나오다 매복에 걸렸습니다. 3호 돌격포에게 궤도를 파괴당했네요. 뒤 따라오는 우군에게 대강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건물 뒤에 숨어있었네요. 궤도를 고치자 다시한번 궤도를 끊습
![[WOT] 리플레이 177 : 센츄리온 절벽](https://img.zoomtrend.com/2013/12/12/d0027312_52a90291e5039.jpg)
[WOT] 리플레이 177 : 센츄리온 절벽
절벽은 센츄리온이 활약하기에 좋은 전장입니다. 언덕의 굴곡을 이용하기 좋은 전차기 때문이죠. 그러나 언덕의 이점을 보지 않더라도 약간의 엄폐물과 우군이 있다면 활용하기에 따라서 센츄리온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습니다. 절벽 8탑 일반전입니다. MM은 별로 특별할 건 없군요. 절벽에서 중형답게 3번 라인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중형은 어디로 가든 상관없지만요. 풀에임인데 탄이 사라지는 마술도 나옵니다. A-44에 이어 두번째로 3번 라인에 도착합니다. 뒤로 크롬웰, T69가 길을 건너다 한대씩 맞는군요. A-44가 이미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후발주자들이 속속 도착해 정체구간이 될 거 같습니다. 차 막히는데 가면 싫죠. 전 반대편으로 돌아 중앙 언덕을 주시합니다. 마침 VK 30.01D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