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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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그리고 서촌, 가족과 서울 가을 나들이
서울 도착 후 아내는 친구집으로 떠났다. 하룻밤을 각자 보내고 서울시청 부근에서 만나서 시간을 같이 보내기로 하여 기다리는 시간동안 아이와 덕수궁에 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서울 내 궁이 무료개방이라 바로 들어갔다. 역사를 간직한 곳답게 나무도 오래되어 계절 변화에 따라 보여주는 모습도 더욱 화려하다. 사진 찍자고 하니 온갖 포즈를 취한다. 이건 또 어디서 본 걸까? 포즈의 지속시간이 짧기에 빠르게 담아내야 한다. 하필 수동렌즈라 담기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래도 가을과 함께 아이의 성장을 담아봤다.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눈에 확 띈다. 어린이. 덕수궁 석조전 앞 분수,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궁의 건.......

(광주 남구 / 사직공원, 양림동) 100년만에 부활한 사직단이 자리한 공원, 광주에서 만나는 근대 서양 건축물 기행
광주의 도심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중 하나인 '사직공원'의 산책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왠지 부산에 있어야 할 것 같은 공원이죠? ㅎㅎㅎ 부산에서 사직공원이 있고 그곳이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 때문에 더 유명하죠. 그런데 공원의 이름인 '사직'이 '사직단'이 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 사실 전국에 꽤 흔하게 있는 편입니다. 광주의 사직공원은 조선 태조 3년에 나라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며 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올렸던 사직단을 설치한 것으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사직단은 남아있는데요. 이곳에서 드렸던 제는 1894년 이후 사라졌고, 1960년대 말에는 이 자리에 동물원.......
서울 “사직단”
반응형 서울 “사직단” 사직단은 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과 종묘를 지을 때 함께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사단은 동쪽에,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직단은 서쪽에 배치하였으며, 신좌는 각각 북쪽에 모셨다. 제사는 2월과 8월 그리고 동지와 섣달 그믐에 지냈다고 한다.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나 가뭄에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 그리고 풍년을 비는 기곡제등을 이곳에서 지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 사직공원으로 개조되다.” 1922년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민족문화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사직단을 사직공원으로 개조했다. 1940년 정식으로 공원이 된 사직 공원이 옛 사직단의 자리라고 한다. “사직단 복원 사업” 문화재청은 2012년 종로구에서 관리 권한을 인계받아 사직단 복원을 위해 운동장을 포함한 사직공원을 폐쇄하고 종로도서관과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을 허물어 사직단을 2027년까지 복원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덕분에 아직까지는 사직단을 방문해도, 특별한 것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지나치기만 했던 사직단을 한 번 방문해서 돌아보았는데, 남아있는 유적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여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서울 종로 : 사직단”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89 반응형

서울 산책하기 좋은곳 사직단 사직공원 종로데이트 코스 추천!
블챌일기 10월 3주 차! 오늘은 종로데이트 코스 추천, 서울 산책하기 좋은곳 으로 사직단 사직공원 다녀온 후기 간단하게 일기 써볼게요~ 종로에는 광화문 광화문광장, 청와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 등등 참 가볼 만한 곳들이 많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사극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말 중 하나인 "종묘, 사직을 잘 모시어.."의 바로 그곳 사직단을 가보기로 합니다!! 토지와 곡식의 신을 위한 제사를 지내는 이곳은 참 아픈 역사가 있는데요, 종묘와 함께 우리나라 근간되기도 한 곳을 일제강점기때 이곳을 창경궁처럼 공원화로 격하시켜버렸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곳을 복원화하기로 결정 그동안에 없었던 전사청도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