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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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posts고스트 리콘 말인데요.
재생 THE TERMINATOR: Ghost Recon Breakpoint - DLC UPDATE 재생 Ghost Recon Wildlands - Predator Theme (9min Extended Edition) 이 친구들이 나왔지요. 다음에는 얘가 당연히 1순위겠지요 그 다음에는 마약쟁이 뇌로 만든 거대 사이보그와 ED-209의 맹공에 위기에 처한 정의의 사이보그 경관을 구하기 위해 고스트 리콘팀이 출격한다는 스토리 어떨까요? 이후 DLC에서는 고스트 리콘 VS 다스 베이더(with 스톰 트루퍼) 고스트 리콘 VS 메탈기어 솔리드 (그러고 보니 이번 고스트 리콘 메탈기어 영향받았다는데....) 이런 콜라보가 실현될까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막 나가서 고스트
전희절창 노도카 마기카 (힐링굿 프리큐어)
옷차림은 딱 이거고 (큐베 네가 또!) 액션은 이거네 (큐어 블로섬:어... 너는?) 간만에 프리큐어다운 액션씬 봐서 기분 좋았습니다. 누가 심포기어 MAD 만들것 같아요. 근데 프리큐어 오퍼레이션(물론 “수술”이라는 뜻이지만...)이라는 단어와 요정들이 “부대”라 는 단어 쓰는 거 보고 일본의 해외 파병을 정당화(.......) 한다는 의미로 과잉해석하면 그건 완전 병이겠지? (뵤겐즈)
어메이징... 역시 어메이징...
전임 큐어 스타에게서 바톤터치를 하며 새로운 프리큐어 주역으로 등장한 큐어 그레이스 그녀는 사실... 어젯밤 다른 세계에서 진 최종보스의 위엄을 보이며 등장해 수하들을 앞세워 수메르인들을 쳐죽이고 있었습니다. 여윽시....
마기아 레코드
1,2편 본 정도로 생각하기에는 섣부르지만 의외로 재미가 없다. 뭔가 옛 마법소녀물 같은 느낌은 나는데 마마마 본편의 분위기 탓인지 이것도 어색하기만 하고 그런다고 대놓고 잔혹쇼나 하자니 너무 뻔해질 것 같고.... 마도카 마기카는 그 연출의 수법 때문에 높이 평가받는 것이지 발상이 놀라울 정도로 독자 적이라는 느낌은 그리 들지 않는다. 혹자인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가 우로부치 겐의 각본에 먹힌 게 아닌 오히려 우로부치의 각본을 먹었다는 지적을 했었었는데 그런 연출과 흐름의 교묘함이 없었다면 아마 마도카 마기카는 우로부치 취향 잔혹쇼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아주 대중적으로 퍼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확실히 지금의 마기아 레코드는 극단 이누카레도 여전한 등 연출면에서 과거의 그것을 답습하는 듯 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