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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전 친구라는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내심 불편해 하는 영화이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조폭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나마 몇 가지 보는 영화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한국 조폭 영화는 뭐랄까.......제가 기피하는 면들이 좀 많아서 말입니다. (이건 영화적으로 기피하는 것 보다는 제 취향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욕설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튼간에, 친구 블루레이가 정발 됩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부가영상 - 곽경택 감독의 음성해설 - 장동건과 제작자 김동주의 음성해설 - 황기석 촬영감독의 음성해설 -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와 메이킹 필름 - 장동건과 곽경택 감독이 들려주는 영화 뒷 이야기와 메이킹 - 곽경태감독과 함께하는 친구 촬영지 순례 - 방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 이 경우에는 애매하죠. 이미 굉장히 많은 양의 007 시리즈가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다른 한 편으로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에서 올라온 이미지를 뒤져 봤는데, DP의 블루레이매니아님이 이미 찾아 놓으셨더라구요. 영국판 이미지 입니다. 임시라고 하는데, 저걸로 나와도 꽤 괜찮을 것 같은........ 유럽 아마존 이미지 입니다. 이쪽도 뭐 괜찮더군요. 국내에도 스틸북으로 나온다고 하니, 또 한 번의 전쟁이 예고가 되었네요. 프로메테우스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심지어는 미션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도 전부 일반판으로 샀습니다만, 이번만큼은 피해가기 힘들 듯 합니다.
![[2012] Blu-ray DISC 지름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1/01/a0072722_50e196ba5796c.png)
[2012] Blu-ray DISC 지름 결산(?)~♤
안녕하세요? 2012년 참 여러모로 지름이 폭발한 한 해였던 것 같네요. 그 중 Blu-ray DISC의 지름을 소소히 정리해봤답니다. >> SUMMER WARS 실제 결제는 2011년 말일에 했지만, 일단 받은 것이 2012년이니... 이쪽으로... 별 생각없이 구매했지만... 정말 잘 샀다 싶었던... 너무 재미있게 본 작품이네요. 덕분에 늑대아이도 어서 Blu-ray로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왜 Blu-ray 정식 발매 안 해주는데???) >> 은하철도 999 추억의 작품이죠. 안드로메다행 은하철도999 무기한 승차권을 2매나 확보했으니... 휴가에는 안드로메다에 한 번 가볼까 싶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오래

올 마지막도 건담으로 장식 했습니다.
요즘에 한장 한장 사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띄엄띄엄 사는 이유가, 웬만하면 마음에 드는거 외에는 거의 살 맘이 없어서 말이죠. 건담입니다. UC의 5편인데, 최근에 앞쪽이 모두 할인에 들어갔죠. 그래서 고민 하는 분들 있는데, 전 고민 안 했습니다. 앞쪽도 세 번정도 봤으니 뽕을 뽑은 거죠. 참고로 아웃케이스 앞 이미지는 이거 입니다. 그 위쪽은 일종의 엽서이죠. 뒷면은 거의 똑같습니다. 아웃케이스 통일감은 정말 죽이죠.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애니메이션 이미지로 되어 있죠. 뒷면 역시 시놉으로 정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안쪽에는 이미지가 없는데, 유일하게 아쉬운 면이면서도 그냥 지나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