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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로렌이 나오는 "해바라기"가 블루레이로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굳이 배우 이름을 소개한 이유는 결국에는 김래원이 나오는 동명의 작품 때문입니다. 당시에 그 작품도 그렇게 나쁜 작품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흥행에서는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입니다. 심심할때 보기 좋은 영화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기도 하고 블루레이 이야기도 나온 작품이기도 하죠.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이번에는 아무튼간에, 그 해바라기가 아닌 고전 영화 해바라기 입니다. 2차대선 시기에 기억을 잃은 남편때문에 결국 실망해서 고향에서 다시 결혼해 살다가, 기억을 찾은 남편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Trailer - Still Gallery 일단 영화 자체에 관해

새삼 다시 본 나는 친구가 적다 BD 3권
어제 저녁에는 어떤 재미난 걸 볼까 하다가 일전에 절친한 친구가 공짜로 제공해 준 [나는 친구가 적다] (정발)BD 3권을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직접 찍을까 하다가 내용물이 한눈에 잘 들어오는 A모 인터넷 서점의 그것으로 게재. BD 3권에 수록된 에피소드는 제5화 '이번에는 SAGA가 진짜 싸움!' 과 제6화 '가라오케 박스는 손님이 적다'이며 서플 및 동봉CD, 북클릿, 디지팩 케이스 등 부대 물품은 정발과 일판이 동일합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 BD(이하 나친적 BD)는 일전에 개별 포스팅을 통해 1권, 2권, OVA의 수록 퀄리티에 대해 논한 적이 있고, 특히 정발 1권의 경우 일본판에 비해 비트레이트를 30%나 다운시킨 특이한 물건이라- 대개의 정발 BD는 일본판과 동일한 스펙과 퀄리티로 수

"괴물들이 사는 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때 되서 안 사고 그냥 정신 안 차리고 있다가 결국 지금까지 발견 못한 대표적인 타이틀이 되고 말았었죠. 원래는 더 길게 쓴 내용이 있었는데, 모바일에서의 실수로 다 날리고 말았죠;;; 표지는 포스터 재탕입니다. 후면은 아무래도 초기작 타이틀이다 보니 DVD 시절의 표기와 정말 비슷하더군요. 디스크는 제목도 없고 희한합니다만, 최근의 워너 기조인 흑백으로 된 디스크보다는 낫다는 느낌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괴물과 아이가 서로 안고 있는 부분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설마하니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가 블루레이로 나왔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이미 리뷰를 쓴 바 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극도로 지루하고, 액션은 그저 그랬으며, 심지어는 몇몇 장면에서는 아예 황당함이 몰려오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미묘한 영화중 하나로 낙인을 찍어버린 상황이었으며, 더 이상 볼 일이 없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블루레이 정보를 보다 보면 희한한 영화들도 블루레이로 나온다고 하거든요.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이건 기대를 할 수가 없네요;;; 부가영상 - 제작 과정 - 영화 예고편 뭐, 전 패스입니다. 영화 자체가 영 별로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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