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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저는 항상 그렇듯 접근성 좋은 물건을 사는 편입니다. 이래저래 문제가 생겨도 후처리가 쉽거든요. 오랜만에 4K 포함판을 샀습니다. 정말 좋은 화면이 잘 작용하는 영화거든요. 띠지 없애고 나면 아트레이데스 이미지가 나옵니다. 뒷면도 그렇죠. 포스터들 뒷면입니다. 참고로 뒤집으면 다른 이미지인데, 이쪽이 더 흥미로워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원래 이미지는 주변이 파랑인데, 색이 다르니 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서플먼트는 사실 좀 보잘것 없긴 합니다. 그나저나, 이미지는 약간 다르게 사용하긴 햇네요. 3D가 있습니다. 보신 분들의 말에
"맨 프롬 UNCLE"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살 마음이 과거에는 없었습니다. 영화가 묘하게 강하긴 한데 지루하다는 느낌이 동시에 왔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자주 찾아보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들였죠. 건실한 미남과 나쁜 새끼가 동료입니다. (실제 배우 이야기) 서플먼트는 홍보성 내역이 짙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워너 기조 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의외로 색을 잘 살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즐겨야 겠네요.
"알라딘 컬렉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알라딘은 살 마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싸게 나오다 보니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앞면이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고, 한쪽 면 입니다. 실사판 포스터 이미지를 썼죠. 뒤집으면 애니판 메인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없는 일반 버전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건 정말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말을 않겠습니다. 내부는 그 화려한 장면입니다. 애니판 입니다. 여긴 서플먼트 기록이 있습니다. 비교해 본 바, 가장 마지막에 출시되었던 판본의 서플먼트가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다이아몬드 에디션 시절에 이미 디스크 이미지가 이따
"몬스터 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거든요. 뭐랄까, 영화가 좀 거부감 드는 측면이 있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7천원대까지 내려왔고,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정말 초기 타이틀 느낌입니다. 당시에 한글로 된 슬리브도 없어서 띠지형태로 케이스를 만들어줬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한글 자막 지원도 제대로 해주고 있구요. 벗기면 미국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아예 설명도 다 영어죠. 초기에 소니에서 밀어주던 타이틀을든 로고 밑에 매우 화려한......공 블루레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부도 블루레이라는걸 엄청 크게 박아넣었었죠. 뭐, 그렇습니다. 나쁜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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