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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UHD-BD 재생에 문제가 있을 경우 체크 사항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5월 1일

DVD > Blu-ray에 이어 2016년 3월부터 최신 최고 사양 물리 매체로 등장한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세간에 화제가 된 관객수 카운트 지수가 아님)는, 불행히도 근 3년이 지난 현재까지 Blu-ray나 DVD에 비해 훨씬 재생 이상 사례가 많이 보고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크게 HDCP 2.2 락을 위시한 강화된 보안, 오직 UBD만을 위해서 생산되는 범용성이 떨어지는 물리 디스크(BDXL과 공정은 비슷하지만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 양산 전 대량 검증도 거의 불가능), 확장된 데이터 전송 규격에 따른 트러블, 기타 트러블에 더욱 예민해진 기기들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이런 이유들을 시시콜콜 암기할 필요는 전혀 없으며 이유를 안들 재생이 안

범블비 BD .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다. 트랜스포머는 너무나도 조악해진 스토리에 이제 더는 살 가치가 없을 것 같아서 최후의 기사를 채 사지 않고 넘겼지만, 마이클 베이의 손아귀를 벗어난 범블비는 다시금 가슴 두근거리는 로봇으로 돌아와줘서 무려 DVD도 아닌 BD로 질러봄. 스틸북 한정판과 아웃케이스가 포함된 일반판중에 고민하다가, 아웃케이스 버전을 사면 코믹북을 준다길레 덥썩 낚임. 그런데 코믹북 생각보다 별거 없네…. (대사가 영어라서 못 읽겠네.) 이럴 거면 스틸북 한정판을 샀어도 좋았을 뻔. 너무 오랜만에 산 타이틀이다. 예전엔 알라딘 플래티넘 등급이었는데 이제는 등급이고 뭐고 적립금도 하나 없는 개털이더라. 너무 장난감에만 집중했나…. 일단 내일 쉬는 날이니까 새로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