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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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FGO] 한그오도 이제 1부 끝!
본섭에서 한 번은 봤던 장면들인데도, 역시 페그오 1부 종장의 마무리에는 뭔가 특별할 것이 있단 말이죠. 덕분에 다시 보면서 뽕이 차서 흐그급흐그극 ㅠㅠ 거리고 말았습니다(...). 인면수심이어도 ㅅㅂ 1부를 다 끝낸 후 마슈를 미워할 수는 없다! 이건 다들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걸?! ...뭐 사실 시나리오의 짜임새라던가 캐릭터간의 역할 분배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부분을 보면 6, 7장에 비해서 확연하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게 종장이긴 합니다만(특히 그리운 추억의 사람들(...)한테 다 한 마디씩은 말할 기회를 주고 싶어서 무리를 한게 좀...), 그럼에도 종장이 팬들 사이에서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건 역시 칼데아 고정 멤버들과의 이별이 그만큼 임팩트가 컸기 때
[페그오][한그오] 종국특이점 솔로몬 ⑥페이트 그랜드 오더, 완결
페이트 그랜드 오더, 그 대단원의 마무리입니다. 그럼 종국특이점 솔로몬 리뷰, 마지막 6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로마니의 희생과, 마신왕 게티아의 격퇴로 관위시간신전은 붕괴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아남은 서번트들도 하나둘씩 퇴거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도망가는 마스터의 앞을 가로막는 존재가 있었으니... 이제는 마신왕이라고 부를 수 조차 없는 게티아의 남은 육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인간다워진 게티아와의 마지막

게임이 망했다.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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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바랬던, 승강제.. 수원FC와 부산아이파크
생각해보니 K리그의 승강제가 열리는것도 보고, K리그는 승강제가 필요없다. 망할거다. 안된다. 라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던 저에겐 감회가 새롭네요. 게다가 수원FC의 승강플레이오프에서의 돌풍 보고있으니... 제대로된 승강제의 묘미를 우리나라에서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사실 수원FC가 서울이랜드는 이길것 같았지만, 아깝게 우승하지 못한 대구FC까지 꺽을줄은 몰랐거든요. 승점차가 아니고 득실차도 아니고 다득점에서 우승, 준우승이 갈린 대구FC에겐 땅을 칠 일이지만... 수원FC, 정말 대단합니다. 설상 내일 부산아이파크에게 져서 승격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올시즌 수원FC의 돌풍은 대단해 보이네요. 그만큼 부산보다 수원FC를 응원하는 분들이 더 많은걸 보니.. 수원FC에게 승기가 더 많이 모일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