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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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6월 23일 LG전 감상.
1. 이틀연속 연장,그리고 승리... 오늘 정훈은 수비와 타격에서 좀 날라다니더니 홈런을 침. 오늘의 수훈선수는 결승타 친 김주찬.... 정훈 인터뷰 보고싶었는데(...) 첸접이었꾸여~(...)왜 웅얼거리는 소리하고 첸접이었구여밖에 안들리나(...) 2. 최대성은 올라왔으면 잘 막아줘야할거아냐ㅠㅠㅠㅠ 송승준 큰부상 아니길 바랄뿐.. 3. 이번주 현재까지의 성적 4승 1패. 4. 이용훈vs주키치... 내일은 어떻게 될까... 5. 리즈 161km...헐ㄷㄷㄷㄷ PS. 인터뷰어 아나운서님 손승락이 롯데 선발투수였나요...

2012년 6월 21일 프로야구 직관연패 탈출기(롯데-SK)
이상한 징크스가 생긴것이, 과거에 사직에 갔을땐 대부분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얼핏 기억나는것만 해도 2005년도 펠로우 롯데 데뷔 경기에서 끝내기 치고 좋아할때도 현장에 있었고, 늙어서 퇴물이다 했던 호세가 2007년인가에도 홈런 칠때도 사직에 있었던걸 보면, 좋은 기억과 이기는 기억이 더 많았었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야구장 직관의 기억은 패배로 물들어 있었는데, 그 시작이 2009년 잠실서 이상화 팔꿈치 나갈때 경기를 본 이후 주구장창 지기 시작하며 이른바 '직관연패'가 생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단 한번도 직관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내키지 않게도 문학을 가야 된다는게 영 찝찝하기만 했었다. (일부에서는 2009년 두산에 리버스 스윕당한게 내가 잠
우동균 김헌곤이 1군 다시 등록
차우찬은 뭐 25일날 선발 등판 예정이라니 당장 올리진 않고 일단 외야수 두명을 올리는군요. 우동균은 2군에서 제법 성적은 올린 편인데 이게 과연 1군에서 그대로 체화가 될 성적이 될지는 좀 두고봐야 알 일이고 김헌곤은 2군 내려간뒤 성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두 선수 다 체격에 비해선 손목으로 대표되는 펀치력은 팀 내 또래선수들 중에선 상당한 수준이 되는 선수들이니 이번에 온 기회 놓치질 않길 바랍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