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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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왕좌 등극!
시리즈 2편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가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39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368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1만 8877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312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스익이 2억 488만 달러나 됩니다. 개봉 첫날 수입도 그랬지만, 무척이나 훌륭한 성적임에도 아쉬운 결과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은 북미 첫주말 8478만 달러, 전세계 첫주말 수익은 2억 2298만 달러였죠. 토, 일요일간 좀 더 기세를 올릴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그렇게 안 되었네요. 북미 평론가들도 좋은 평을 주고 있는 편이고(전편보다 시작이 좀 좋군요) 관객평은 완전히 호평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겨울왕국'입

북미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3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디즈니의 신작 '겨울왕국'이 개봉 3주만에 1위에 올랐습니다. 첫주에는 단관 개봉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개봉 2주차나 마찬가지지만요. 그래서 3주차 주말수익은 실질적인 첫주말인 2주차에 비해 53% 감소한 3164만 달러를 기록, 북미 누적수익이 1억 3428만 달러에 이릅니다. 해외수익도 559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9018만 달러. 참고로 제작비는 1억 5천만 달러지만 별로 걱정되지 않는 흥행 페이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내년 1월 개봉. 정식 포스터가 나왔군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입니다. 3주 연속 1위는 못했군요^^; 2주 연속 1위로 '겨울왕국'을 훌륭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콩라인의 길을 걷게 하더니 이번주에는 1위를 내주었습니

국내 박스오피스 '열한시' SF 스릴러, 왕좌 등극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 연출,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주연의 SF 스릴러 '열한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51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7만 7천명, 한주간 4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2억 2천만원입니다. 이번주 관객수가 다 고만고만해서 1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까지 좋은 시작은 아니군요. 순제작비가 40억원 정도라는데 총제작비가 60억 가량은 될테니 2주차부터 상당히 꾸준히 흥행해야할듯. 줄거리 : 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 우석(정재영)은 투자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의 중단을 통보받는다.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지완(최다니엘)을 비롯한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은(김옥빈)과 함께 위험한 테스트 이동을 감행한 우석은 24시간 후인 내일 오전

북미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좋은 시작에도 불구하고 2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의 기세가 무시무시합니다. 신작들의 도전을 가뿐하게 물리치고, 디즈니 신작의 평소였다면 가뿐하게 1위를 차지했을 성적조차 눌러버리면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실상 이번주는 1, 2위가 다 해먹는 느낌이네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2.9% 감소한 7450만 달러, 2주차임에도 극장당 수익이 1만 7896달러에 달하며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9650만 달러를 찍었습니다. 2주만에 3억 달러가 목전이군요. 여기에 해외수익도 2억 7650만 달러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7300만 달러를 기록. 당연하지만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 회수 따윈 이미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2위는 이번주의 강력한 복명 '겨울왕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