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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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9 - 울산 남구 상개저수지 (초봄시즌! 작은 소류지에서 해보는 배스 루어 '짬' 낚시)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배스루어낚시 를 하러 집 근처 #소류지 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전 일찍 하는 #짬낚시 라 큰 기대 없이 다녀왔는데 그래도 소소하게 손맛은 봐서 참 좋았네요. ㅎ 이곳을 처음 찾았을 때가 재작년쯤이었죠? 집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무엇보다 출퇴근 길목에 위치한 그런 #저수지 라 정말 시간 날 때마다 이렇게 한 번씩 찾고 있는데 소소하게 1~2시간 짬낚시 즐기기에는 이만한 필드도 없지 싶습니다. 😏😏 사실 말이 저수지고 소류지지... 거의 둠벙 수준의 조그마한 연못? ㅎ 이런 작은 물가에도 봄이 되면 붕어 낚시꾼들로 장사진을 이루더군요. 여기도 붕어가 살기는 사는 모양. 당일도 거의 새벽이라 할 수 있는.......
"데드 링거 CDE"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전기라 부를 수 있는 시기의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뭔가 변형되고 하는 것들을 별로 안 좋아한 것이죠. 솔직히 저는 스파이더 시절 이후의 크로넨버그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그 후기의 느낌이 좀 든다고 하더군요. 정말 운 좋게도 저는 아웃케이스 있고, 아예 미개봉인 신품에 가까운 중고로 샀습니다. 후면에 설명이 잔뜩 입니다.......라고 하려고 했는데, 일종의 띠지 역할을 하는 종이더군요. 진짜 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기묘하긴 합니다. 후면은 디자인이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사실 무판권판이라는 의혹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