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매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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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남자
리처드 매드슨의 작품, 줄어드는 남자를 감상했습니다. 절판된 책이라서 구할 수가 없었기에 종종 검색을 하다가 중고 서점에 들어온 것이 있어서 얼른 구매했네요. 리처드 매드슨은 일반적으로는 '나는 전설이다'로 알려져 있지요. 이 작품은 그의 또다른 대표작으로 표제작인 '줄어드는 남자'를 비롯해서 9편의 단편이 함께 담겨있습니다. 줄어드는 남자는 키가 매일 0.3cm씩 점점 줄어드는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결국에는 벌레보다도 작은 크기가 되지요. 스티븐 킹의 [고도에서]가 이 작품을 기반으로 리처드 매드슨을 추모하며 쓴 작품인데, 그 곳에서는 무게가 줄어듭니다. 줄어들면서 가장 두려운 것은 신체적인 공포.......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공포 소설의 전설적인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의 이름부터 “전설적인” 소설이지요. 바로 “리처드 매드슨”이라는 작가가 쓴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1954년에 쓰인 작품인데요. 공포 소설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 영화나 소설이라고 하면, 흔히 “좀비”나 “흡혈귀” 정도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좀비물이나 흡혈귀물의 원조격 되는 소설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