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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02.14~18) 2일차
그리고 2일차의 날이 밝....기도 전에 튀어나왔습니다. 사실 결과만 말하자면 반쯤 삽질. 숙소에서 걸어서 니시테츠 텐진에 떨어진뒤 야나가와-다자이후 패스를 질러서 전철에 탑승했습니다. 미쿠색? 그리고 우선 다자이후 도착! 텐만궁에 들어가니 반겨주는 큰 나무 그리고 역시나 매화매화하더군요. 사실 한 3~5일 뒤였으면 제대로 피었을듯... 뭔가 요상히 생긴 동상 아. 신사라 그런지 무녀가 많았습니다. 저게 지식의 신이던가.... 부우우디. ㅠ 얘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뭔가 꽃꽂이 비스무리하게 꽂아둔것들. 그리고 큐슈 국립박물관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본 정원 잘꾸며놨더군요. 그리고

일본여행 (02.14~18) 1일차
ㄹ사실 원래라면 새 카테로리가 추가되고 대만이나 향항, 태국이 생길 예정이였었습니다만.... 시발 입사가 12우러 부터 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여튼 그래서 여행표도 다 캔슬하고 머어어엉하며 있다가 설날때 8박9일의 연휴시즌이 생긴단걸 알고 휴가계획을 짰다가 짤릴번도하고 비도 오고하며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갔다와서 다행이라고 느끼며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코비 첫 출발편을 타기위해 근성으로 갑니다. 부산항까지 은근 루트가 더럽더군요. 여튼 근성으로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빌립니다. 사실 3주전에 대여 신청하고나서 네일동 경유하면 할인이란걸 떠올렸지만 귀찮아서 걍 빌렸... 부관 훼리도 보고 전 걍 코비에 탑승 출발 당일의 아침.왤케 부실하냐면 저거 칼로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