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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성검사의 금주영창 retake 방영 분을 8화까지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제작사는. 아니 이건 스폰서의 문제인가.. 여튼간에 이 만화 이 꼴로 만들고 나서... 원작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뭐야 정말 이게 뭐야... .... 하긴 2화만에 1권을 때려박는데다 연출 + 스토리 편집도 개판이었으니.. 그걸 retake 한다고 찾아본 내가 바보였지요. 네. 도저히 건질 샷이 안보여서 그냥 스샷은 없습니다.
이번 분기 '원작자에게 사과해라' 애니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심사숙고를 수차례 거쳐봐도... 영광의 1위는 역시 '성검사의 금주영창' 이 아닌가 합니다.... ...아니 진짜. 이건 레알 원작 능욕수준.... 각본은 그렇다 치고 저 연출 + 작화는...끄르륵... -----------------------------------------------------------------2위를 다투는 작품은 당연 ISUCA.....와 깡꼬레 애니..지만. 역시 깡꼬레가 2위까지는 안가겠죠. 작화만 봐도 2위는 ISUCA... -----------------------------------------------------------------뭐.. 이외에는 각본이나 이런걸 각자 취향에 따라 보면 될 것 같은데.. 정말... 1, 2위는 누가

나친적 실사 영화화에 대한 원작자의 변
원본 번역출처 네이버 블로거 '노예공익'님 독자 여러분께 이번만은 “어, 뭐라고?”로 끝낼 수도 없기 때문에, 조금 깁니다만 건너뛰지 않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엑스트라 모집 알림으로부터 들킨다는 무척이나 촌스러운(작품의 키워드인 “유감”이라는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만, 현재, 졸저 ‘나는 친구가 적다’를 원안으로 한 실사 영화 작품의 제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사 영화화의 오퍼가 온 것은 2011년 6월로, TV 애니메이션 제1기의 제작도 순조롭고, 인생에서 가장 포지티브했던 기간의 일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친적’은 실사에 적합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였기에, 오퍼가 있었던 때 찬성이었느냐 반대였느냐로 말씀드리자면 분명히 반대였습니다. 허나, 당시 라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