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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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무한도전가요제] 자유로가요제를 보고 쌓인(?) 불만 & ..](https://img.zoomtrend.com/2013/11/04/c0068156_52771bcc57c44.jpg)
무한도전가요제] 자유로가요제를 보고 쌓인(?) 불만 & ..
1) TV만 본 입장에서, 제작기..라든지, 음악의 완성도, 후크송 레벨(?)..등은 작곡가나 프로듀서(라고 하는게 맞겠죠..?)분들이라 곡의 완성도는 높다고 느꼈는데요, *이미지출처*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Final" < 예고보기 < TV:예능:무한도전 < iMBC * 지금도 머리속에서 헤엄치는, ~~자, 허하허하~~, 아저씨라부르지마(오빠라고 불러다오가 나와야하는데 = =;..) , .. *주의?* 요즘 잘 나가는 음악도 모르고, 무한도전도 띄엄띄엄 보는 1人입니다. .. 2-1) 무한도전의 완성도는, 기간..이라고 봐야하겠지만서도.. (레슬링, 춤(댄스스포츠였던가요..?), 봅슬레이, ..) 짧은(?) 기간 안에 곡부터 연출까

오늘 자유로 가요제 오로지 나의 취향 반영한 개인 순위
1. 하우두유둘 : 90년대 발라드라니. 솔리드 김조한 이라니. 사실 김조한씨가 투입되기 전 까지 시름시름 앓았던 이 팀이 이렇게 소생할 줄이야. 역시 대부님. 맨 처음 전화 소리기에서 손발이 오글 했지만 금새 노래에 빠져들었다. 투유 커플 보컬 연습을 정말 많이 하신 것 같다. 오랫만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끈적한 R&B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댄스중독자 유재석을 점찍었던 유희열은 역시 매의 눈 이었던 것인가. 마지막 유희열이 작곡한 단체곡도 정말 좋았다. 2. 장미하관 : 유희열씨가 장미여관이 저런 음악 안하는 팀이라고 했는데.. 나는 아닌 것 같은데? 아닌데? 아닌데? 라며 시청 했다.ㅋㅋㅋㅋ 연기자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