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ㅇ삼
Posts
2 posts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 카테고리 최근 글과 지금 쓰는 글 사이에 영화 몇 편 보긴 했는데 쓰기 귀차나서 생략햇어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렇지만 마블 영화 산업 10년의 결정체에는 한마디 해야겟어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했던 얘긴 안 하려구요. 굳이 나왔던 얘기 또 하긴 그렇잖아? 반대로 굳이 봤던 얘길 또 보기도 그럴테고요. 아직 첫 주말 전이라 안 본 사람이 더 많겠지만... 그 사이에 스포 당하신 분들에게 애도의 말씀도 올립니다. 저도 그게 싫어서 먼저 봤어요 헤헤 시빌워 때 자기완결성이 없는 작품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다행히 인피니티 워는 시빌워의 없음과는 달랐어요. 애초에 전/후로 나뉘었음을 시사하기도 했고 마지막 씬은 자기완결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다만 그런 마무리

NEW GAME!! 끝
2017년 3분기 원탑 ㅅㄱ 방영 전부터 3분기가 아무리 망해도 뉴게임이 있으니까 괜찮아! 라는 심정이었는데요, 그게 진짜였습니다. 근데 사실 그렇잖아요? 요즘 이 관련으로 말이 많긴 한데 1기에서 좋게좋게 히트쳐놓고서는 2기 제작한답시고 발표를 하는데 뜬금없이 제작사와 주요 스태프가 바뀌는 사태가 생기고 그래놓고 잘 만들면 상관없는데 그걸 잘 받아먹지도 못하고 그 괴리감 때문에 저 멀리 가버린 작품이 꽤 있었거든요. (비슷한 장르로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미나미가고.) 하지만 뉴게임은 처음부터 그런 걱정은 없었습니다. 같은 제작사! 같은 스태프! 같은 서ㅇ... 아 이건 원래 철밥통이고 ㅎ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무엇이냐, PECO를 줄기로 새로 진입하는 스토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