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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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웃긴 장면도 있었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9일

감독;정범식출연;조여정, 클라라, 김태우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섹시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여정과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섹시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그냥 그랬다는 것이다., 의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조여정과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섹시 코미디 영화로써,영화는 보희와 난희가 성인용품 삽을 동업하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감독의 발언 논란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가운데 영

허삼관 & 워킹걸

허삼관 & 워킹걸

ML江湖..|2015년 2월 9일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 중국작가 위화의 소설 를 원작으로 한 '허삼관'은 하정우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오롯이 가족드라마의 양태를 지니고 있다. 앞서 원작은 가열하면서도 지난했던 문화대혁명 시기에 피를 팔아 가족의 생계를 이어나가고, 그 속에서 세 아들과 부인과의 갈등과 화해의 고리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영화 '허삼관'은 이런 플롯을 그대로 차용하며 충실히 그려낸다. 시대는 1950~60년대로 세팅해 못 먹고 못 살던 시절임에도 풋풋하고 정겨운 공간으로 창출해 그 속에서 허삼관네 가족드라마로 치환된다. 젊은 시

클라라, 조여정의 '워킹걸'을 보고..

클라라, 조여정의 '워킹걸'을 보고..

앤잇굿?|2015년 1월 24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뭐가 위험한 상상이라는 건 지 모르겠고 하나도 안 야해서 실망했다. 적어도 남자들이 기대하는 그런 야함은 절대로 아니다. 섹시 코미디를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안 야하게 찍었는지 모르겠다. 야하게 느껴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지 아주 작정하고 안 야하게 찍었다. 이럴 거면 뭐 하러 섹시 코미디를 표방했는지 모르겠다. 특히나 클라라는 너무 몸을 사렸다. 그 흔한 베드신 하나 없다. 노출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베드신 비슷한 것도 없다. 그래도 주연이니 언젠간 한 건 해주려니 했는데 영화 끝날 때까지 시종일관 밝고 건강한 이미지만 어필했다. 너무 했다. 조여정 혼자 노출과 베드신을 담당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진정한 프로 정신이 느껴졌다. 문제는 영화의 톤앤매너가 너무 밝고 건전하다보니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테이큰3의 도전을 격파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테이큰3의 도전을 격파

신년 첫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제시장'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말부터 계속 강력한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군요. 심지어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관객수가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_-; 3주차 주말 스코어가 2주차 주말에 비해서 16.1% 증가한 165만 6천명을 기록했어요. 세상에. 누적 관객수는 775만 3천명으로, 총제작비 180억원에 손익분기점 600만명을 화끈하게 넘어갔습니다. 이 기세면 천만 돌파도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605억 4천만원입니다. 2위는 '테이큰3'입니다. 2편의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했고 여전히 리암 니슨, 메기 그레이스 주연. 61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4만 2천명, 한주간 11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