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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 - 전투 기록 (Ardus, Arol 성계)
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Galaxy on Fire - Alliances)를 2개월 넘게 진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순탄했고 한편으로는 좀 단조로웠다고 할 수 있다.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뭔가 극적인 사건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왜 그랬냐 하면, 지금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주인이 없는 행성이나 몇달 동안 활동이 없는 낮은 레벨의 플레이어가 소유한 행성, 그러니까 그냥 방치되어 있는 행성을 점령해 왔기 때문이다. 다른 플레이어와 실제로 전투를 할 일이 별로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최근 들어서 두번 정도 실제 플레이어와의 전투를 겪게 되었다. 첫번째 전투는 얼마전에 Ardus 성계에서 있었다. NPC가 소유하고 있는 행성을 점령하기 위해 열심히 함대를 보내 궤도폭격을 가하고 있

갤럭시 온 파이어 - 얼라이언스 레벨 80 돌파
꾸준히 매일 한두번씩 접속해서 주변 행성도 점령하고 개발도 했더니 어느새 레벨 80이 넘었다. 현재 레벨 82. 게다가 동맹에 가입신청까지 하나 들어왔다. 동맹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아무도 없이 1인 동맹도 이상해서 주변의 몇몇 사용자들에게 초대를 보내 보기도 했지만 대부분 응답이 없었고 한명은 가입은 했으나 오랫 동안 접속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별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웬일인지 가입신청이 와 있길래 놀라서 확인해 봤더니 예전에 쓴 갤럭시 온 파이어 - 얼라이언스 게시물에 포함시켰던 스크린샷을 보고 찾아오신 모양이다. 기념으로 대략 금속 2000, 가스 2000, 크리스탈 2000 정도를 캐리어에 실어서 동맹 행성으로 출발시켰다. 우주 반대편에 있는 곳이라 도착하려면 16시간 정도
![[남산한옥마을] 대보름 달집태우기~](https://img.zoomtrend.com/2014/04/08/c0014543_534245029c124.jpg)
[남산한옥마을] 대보름 달집태우기~
대보름을 맞이하여 올해도 남산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제일 가깝고 큰 곳은 여기만한 곳이~ ㅎㅎ 좀 늦게 갔더니 벌써 줄쳐놨더군요. 그래도 들어가서 다는 분도~ 다행히 스님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소원지도 나눠주시고 받아서 묶어주시고 하셔서 소원지를 달 수 있었습니다. 막바지 공연도 살짝 보고~ 그래도 공연부터 달집태우기까지는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태울 때 오면 사진찍을만한 자리가 없어서 ㅠㅠ 보름달이 환하게 떠줘서 좋았네요. 올해는 이쪽 방향에서~ 드디어 불이 붙습니다. 올해는 사람들이 좀 더 가까이 서있는 것 같기도 하고~ 파이어 엘사 느낌? ㅎㅎ 워낙 뜨거워서 자연스럽게 원이 넓어지는데 끝날 때쯤에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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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릎은 괜찮은가? 2. 수비는....?? 지명타자로 쓰면 진짜 좋겠지만 올시즌 두산하고 하면 최준석 수비 어떻게 하나가 초유의 관심사였는데...(ex 무조건 타구 1루로 굴려!ㅋㅋㅋ라는 생각했음..지금와서는 안좋은 생각했다고 반성해야되나-_-) 3. 옵션으로 체중감량 있겠지..... 4. 보상선수는 누구인가?이원석 보내고 나서 이원석은 악마가 되어버렸다...ㄱ- 5. 기껏 똥차를 하나 친정으로 돌려보냈더니 이번엔 다른 똥차가 들어왔네...집으로... ............ 내가 아침에 쓴 글이 망글이 되어버렸네... 뭐 저는 꼴데 응원은 계속합니다만 잘하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쇼-_-; 타선의 무게감은 있어보일지는 몰라도 타선의 무게가 확 늘어나버린것에 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