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날
포스트: 1|조회수: 0|DATE
Posts
1 post
오늘은 바다의날, 해황예보도로 배낚시 여행 걱정 끝!
오늘 5월 31일은 '바다의 날'입니다. 바다는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물류, 어업, 환경, 기후는 물론이고 이제는 해양레저까지 바다의 가치는 무한하죠. 특히 최근에는 도시민들 사이에서도 해양 관련 체험이나 레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바다의 역할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날'은 1996년부터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우리나라의 해양영토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해양자원을 보호하자는 의미에 그치지 않고,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일의 바다의 상.......

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안녀엉♪ 우미의 날, 이네요♥ CUT 취재 때 사진♪ 벌써 이렇게 그립네♥" 우미의 이름은 海未 라고 쓰고, 바다의 날은 같은 우미라도 海の日 입니다. 그걸 굳이 海未 라고 표현하다니 미모링 이 센스쟁이...! 게다가 예뻐!! CUT 8월호 얘기라면, 전원 보쿠히카 복장을 입고 있었죠. 아아...지금도 책장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책... 미모링도 참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활동의 폭도 상당히 넓어지고,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한국에 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반드시 만나러 어디라든 달려갈텐데. 한국 시장도 (경기는 거지같지만) 갈수록 개선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어쨌건 그런 미모링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