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포스트: 534|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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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든 중국이든 하스스톤 짝퉁이 나온다면 이렇게 만들었으면

even If not|2015년 4월 24일

일단 기본적으로..시스템은 하스 그대로.격노 도발 돌진 은신 전투의 함성 죽음의 메아리 침묵 주문력 같은 시스템은 그대로 가져감.일단 플레이 스타일은 완전히 같게. 모든 하수인과 영웅은 다 여자 캐릭터여야함.배경보다 인물을 중요시해서 그려져야 함. 지금까지 하스스톤의 카드 그림들은 카드전용 그림이라기보단 그냥 그림에서 뜯어온 스타일이긴 함. 물론 잘 생각하고 고려해서 정한건 당연하지만.그리고 전투시, 체력이 깎인 상태가 되면 옷이 찢어진 그림으로 바뀜.하수인에 버프가 걸리게 되면 해당 하수인의 이미지가 좀더 멋있어짐. 옷이라든지..영웅과 하수인이 데미지를 입을 때 신음소리가 나오게 되는데, 지금의 하스스톤으로 치면 타격시 데미지에 따라주변 구경꾼들의 함성이 터지는데 이걸 대체하는 식이면 될듯 하다. 하지만

하스스톤 팜블라드 선수 그리고 엉뚱한 상상 (프로게이머 테크 트리?)

cantabile|2015년 4월 20일

이번 온게임넷 하스스톤 대회에서 관심있게 본 선수는 정글람머 그리고 지금 이야기할 팜블라드 선수이다. 아마 이번 대회에서 이 두 선수가 가장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정글람머 선수는 트위터에서 이야기를 했으니 생략하고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중계를 보면서 그가 삼십대인 것을 처음 알았다. 하스스톤이라는 게임에 매력을 느꼈던 것은 손 빠르기가 게임의 승패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과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스타크래프트 보다 더 좋아함). 다시 말해 게임 자체에 등장하는 하수인들에 얽힌 내용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고 또한 손 빠르기로 인한 좌절을 다른 게임에 비해 덜 느낄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다시 팜블라드 선수 이야기를

하스스톤. for 안드로이드

하스스톤. for 안드로이드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4월 18일

이게 일반 하스스톤하고 뭔 차이죠? 좀 작고 그래픽이 다운되었는데........... 잼나네요. ㅂㄷㅂㄷ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8일

확실히 낙스보다 체감난이도가 많이 쉽습니다. 그당시보다 카드가 훨씬 많은 것도 있고 영능이 상대적으로 덜 압박스러워요. 대영주 오모크. 랜덤한 한 하수인을 처치하는 영능인데 무난하게 신병을풀어라 덱으로 필드 쓸어잡으며 클리어했습니다. 오히려 피해입은 하수인만 제거하던 일반때보다 영능 압박이 덜 하다는게 유머네요. 사령관 드라키사스 오직 한장씩만 올리게 코스트를 제한하는 영능인데 마나수정을 어떻게 더 늘릴수 잇지않을까해서 타우릿산에 정신자극에 다 해봤지만 강제 고정이라 무쓸모더군요. 영웅에서는 나는 한장만 올릴수있는데 저쪽은 두장씩 올릴수잇어서 필드장악에 큰 압박이 가해집니다....지만 별로 어려울거 없네요. 도발몹 가득 들고가서 본체를 지키면서 시간만 끌면서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