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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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인천, 강화] 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 다녀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7/15/e0002487_578880cebd134.jpg)
[인천, 강화] 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 다녀왔습니다
강화는 민통선 통제하에 있는 곳과 내 차 가지고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곳이 공존하는 몇 안되는 곳으로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는 민통선 안으로 들어가야 방문할 수 있다.제적봉 평화전망대를 방문하기 위해선 지정된 민통선 출입장소로 이동해서 통과 신고를 하고나서야 방문 할 수 있었다. 강화도는 해병대가 주둔 중이라 기본적으로 민통선 출입장소 역시 해병대의 통제를 받으며 제적봉 평화전망대 역시 해병대의 통제를 받는다. 입장료를 받긴 하는데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고 입장료는 강화군의 재원으로 사용되니까 편안히 내도록 하자. 평화전망대 외부에는 해병대의 홍보 포스터들이 붙어 있고 해병대가 사용하던 상륙장갑차가 전시되어 있는데 외부는 공원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망배단이 설치되어 있어 북쪽에 고향을 둔 실
생태계의 보고 민통선 지역 100배 즐기기
숨겨진 청정 습지에 희귀 동식물이 살다, 화천 민통선 지역 위치 :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내용 : 화천의 6월은 고요하고 신비로운 녹음의 세상이다. 세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공간에 숲과 물이 뒤엉키며 깊은 생태계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화천 양의대 습지는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민통선 생태계의 숨은 보고다. 평화의 댐에서 북한강 따라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을 거슬러 오르면 상류에는 드넓은 습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양의대 습지는 군사용 철교인 안동철교에서 오작교까지 이르는 12km 습지대를 일컫는다. 반세기 넘게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습지의 풍경은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이른 아침이면 아득한 물안개로, 한가로운 오후에는 물을 마시러 강변에 나서는 노루와 고라니의 발걸음으

철원 독수리 와 고석정~
2013년 1월 경....... 겨울!!! 하면 버드왓치~ 개인적으로 600mm 급 대포도 사용했던 필자 이지만... 무거워서 팔아버린 이래로 지금은 시그마 120-300mm F2.8 OS 를 가지고 있다. 일단 바디는 1d mark4 였을떄이고 1.4x 텔레도 있고 했기에 1.3 * 1.4 * 300mm = 환산각 545mm 와 10연사를 들고 독수리를 찍으러 나섰다!! 이미 익히들 알려진 촬영지 이다.. 꼼지락 거리다 보니.. 독수리 밥 줄 시간을 지나 오후 1시~2시경 도착하게 되었다. 그 결과는 참담하다 ㅡ.ㅡ 저 하늘 위에 크고 검은 것들이 전부 독수리다!! 그렇다... 저 하늘 위에... 하늘 위에,.................. 독수리의 위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