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인레이크

포스트: 1|조회수: 0|TERM
Items

Posts

1 post
밴쿠버 여행 모레인레이크 레이크루이스 가다.

밴쿠버 여행 모레인레이크 레이크루이스 가다.

밴프 가족여행 3일차 우리들은 모레인레이크와 레이크루이스 호수 두군데를 가기위해 서둘러 숙소에서 나갔다. 여기는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갈 수 있는곳으로 미리 온라인으로 아이들이 준비를 했다. 셔틀버스를 30~40분정도 타고가니 모레인레이크에 도착했다. 조금 높은곳에 호수가 있다하여 오르막을 15분~20분정도 올라갔다. 캐나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오르막과 걷기다. 컨디션과 상관없이 놓칠 수 없는 거대한 캐나다 대자연에 비현실감이 느껴질 정도이다. 드디어 도착한 모레인레이크 에메랄드빛 호수다 청록의 옥구슬 같은 옥빛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이 아닌가? 빙하가 녹은물로 굉장히 차갑다. 그림같고 사진 같은 모레.......

2009. 캐나다 여행기 - 10개의 봉우리로 둘러 쌓인 모레인 레이크..

2009. 캐나다 여행기 - 10개의 봉우리로 둘러 쌓인 모레인 레이크..

수륙챙이|2012년 10월 16일

레이크 루이즈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하나의 유명한 호수인 모레인 레이크가 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멀리 보이는 10개의 봉우리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텐픽스라고 불리더군요. 모레인 레이크는 그 유명세에서는 레이크 루이즈보다 조금 밀리지만, 많은 분들은 레이크 루이즈가 아닌 모레인 레이크를 1순위로 꼽기도 합니다. 레이크 루이즈가 조금 여성스러운 느낌이라면, 모레인 레이크는 더 험한 지역에 있는 남성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 주위에서도 남자들은 모레인 레이크가 더 인상적이라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캐나다 로키산맥에 있는 호수들은 일반적으로 에메랄드빛을 띄고 있습니다. 레이크 루이즈도 그렇고, 모레인 레이크도 그렇고, 이후에 나올 에메랄드 레이크도 그렇구요. 빙하가 녹은 물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