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아이돌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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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BiBi 싱글 세 장으로 나의 운을 시험해보기!
연말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여러가지 중의 하나인 BiBi의 싱글입니다! 세 장을 샀죠. 안에 시리얼 코드도 봉입되어 있고 해서. 자아...그럼 뭐가 나오나 시험해볼까!일단 첫장은 에리입니다! 에리 좋죠...후후후...에리다 에리... 그럼 자신있게 두번째 장을!... 어? (...) 이상하다...이거 데자뷰가... 쁘렝땅 때도 릴화 때도 똑같았는데... 설마 이번엔 그때와 달리 세번째도 에리가 나와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던가... 그런 거 인정할 수 없어니콧♥ ...휴우 (...) 그나마 살아났네요. 뭐 이정도면 평타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마키 : 붸에에 결론은 에리랑 마키 바꿉니다. (...)

스쿠페스 - 술, 그것은 인생의 친구
가끔 얀데레가 되어 친구를 잡아먹긴 하지만요. 술김에 돌려서 실패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빠른 각성 원래도 퓨어가 다른 덱보다 천점 정도 강했는데 이젠 주체할 수가 없네요. 그래, 앞으로 내 인생도 퓨어하게 사는거야! 마키마키마~ (...)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에 대하여_2기
성탄절에 [(전략)...올해는 제 포스팅 주기상 27, 29, 31일차 포스팅이 남았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까 생각해보니 아직 결정된 바가 없군요...(후략)] 라고 적었는데 역시나 같은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확실히 예수님 생신날에 곰곰 생각하다보니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 저 포스팅에서 한 각각의 이야기를 좀 늘리면 되잖아! 세 문단에 세 가지 이야기를 했으니까 됐네! 난 역시 천재...아니 예수님은 좋은 분이시군요. 그런고로 이번 포스팅은 당시 본문의 가장 마지막 문단에 언급한 이야기, 그러니까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이하 스쿠페스) 이야기입니다. *** VHS가 한창 흥하던 시절에는 저도 나름대로 게이머였고 지금으로부터 대충 10년 전까지도 그 노선은 굳건했는

스쿠페스 - 픽업가챠로 지나간 카드의 각성을 노려보자!
한쿠에 오려면 아직 멀었지만, 일쿠는 한정가차에도 확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온 가챠는 픽업가챠...일정 기간동안 나왔던 카드만 나오는 가챠죠. 이번엔 작년 겨울부터 올해 초의 발렌타인, 꽃 카드까지만 나오는 가챠입니다. 반드시 슈레 한 장은 먹을 수 있다는 얘기니 각성하지 못하고 흘린 카드를 모을 절호의 기회죠. 운만 좋으면 11연차 한 방만 돌려도... 이렇게 세 장이나 각성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하나요 코레섬데는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건데 드디어 획득! 그리고 나머지 둘은 모두 시즌 때 얻고 각성하지 못했던 카드입니다. 대성공인 셈이네요. 노리던 카드를 먹을 확률을 그나마 좀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도전해보시길. 엔화가 똥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