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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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렇게 빨리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해보면 여름 시즌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일텐데, 그렇게 많이 밀릴 거라는 생각안 안 하는게 맞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개봉작 위치에 올랐고, 영화관에서는 꽤 재미있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이노무걸 어떻게 타이틀을 사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기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 정발은 안 될테니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르 새 작품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 자체가 라그나로크 다음 의 이야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도 좀 다른 느낌을 좀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극장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블루레이를 가지고 싶기는 한데, 더 이상 국내 정발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으니 자막 없을 각오하고 해외에서 사는 수밖에는 없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나오기만 하면야 그냥 즐기면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를 보면 확실히 라그나로크 스타일이긴 하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좋다 보니,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토르가 나오는 포스터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그렸다더군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이미지를 꽤 많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느낌을 봐서는 최근에 나온 제인 포스터의 암 투병 이야기와 연결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