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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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오브 퓨리 EX
스팀덱으로 클리어한 첫 게임은 놀랍게도 Streets of Fury EX 입니다. PC로 할때에는 손이 잘 안갔는데, 컨트롤러를 쥐고나니 이거 물건이네요. 무려 프랑스 게임입니다. 이 개발사가 베어너클4 개발에 참여했었죠. 실사를 사용한 게임은 컬트하며 B급일거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부분을 노렸는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게임성이 탄탄하고 꽤 좋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니 할만하지요. EX가 붙으면서 개선된 버전으로 보이네요.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20명이 넘습니다. 처음에는 몇 없습니다만... 스테이지를 클리어할때마다 시큐리티 레벨이 높아지게 되고 캐릭터가 해금되게 되네요. 저는 두가지 루트를 모두 클리어 했는데, 그 시.......
[DOS] 바르곤 어택 (Bargon Attack.1992)
1992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Coktel Vison’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외계인 ‘바르고니언스’가 ‘바르곤 어택’ 게임 소프트웨어를 통해 태양계에 침투하여 컴퓨터 모니터 밖으로 튀어나와 사람들을 해치고 지구를 파괴하려고 하자, 젊은 프로그래머 ‘밥 스프라이트’가 그들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은 1989년에 ‘마이크로 뉴스’에서 연재된 레이치드&마르크 형제의 프랑스 만화 ‘바르곤 어택’을 원작으로 삼아 게임화한 작품이다. 본작의 제작사인 ‘콕텔 비전’은 고블린, 잉카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데. 본작이 나온 1992년에는 ‘고블린 2: 더 프린스 부폰’과 ‘잉카’를 출시해서 나름대로 흥행한
![[DOS] 고블린(Gobliiins.1991)](https://img.zoomtrend.com/2018/07/09/b0007603_5b42f38d1ad91.jpg)
[DOS] 고블린(Gobliiins.1991)
1991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Coktel Vision에서 개발, Tomahawk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아이폰, 맥킨토시용으로도 이식됐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어드벤처 장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게임 중 하나였다. 내용은 고블린 왕국에서 가족들과 식사 중이었던 ‘앙골라프르’ 왕이 누군가에게 부두 인형 저주를 받아 병에 걸려 쓰러지자, ‘웁스’, ‘이그나티우스’, ‘아스가르드’로 이루어진 3명의 고블린이 한팀이 되어 왕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사 ‘니아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화면 하단의 우측 끝에 있는 해골을 클릭하면 세이브/로드 화면도 불러올 수 있다. 키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