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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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시즌2
너무너무 기대하던 시리즈였던 웬즈데이 시즌2를 감상했습니다. 팀버튼의 아담스 패밀리가 원안이고 그 중 딸인 웬즈데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지요. 해리포터에는 호그와트가 있다면, 웬즈데이에는 네버모어가 있습니다. 인간이 아닌 별종들을 위한 학교이며 늑대인간이나 고르곤, 저주받은 존재 등 다양한 비 인간들이 다니는 기숙 학교지요. 이번 시즌2도 이 곳을 무대로 하고 있어요. 시즌1에서 웬즈데이를 중심으로 청춘 학원물(?) 느낌으로 학교 중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면, 이번에는 아담스 패밀리가 총 출동합니다. 동생인 퍽슬리 아담스가 네버모어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하거든요. 부모님들도 네버모어 출신인데, 모.......
웬즈데이 SE01
시리즈만 해도, 그 세계 안에서 머글이라 불리우는 일반인들이 마법
"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팀 버튼 + 아담스 패밀리 = 웬즈데이로 부활
고딕 호러스러운 작품이 넷플릭스에 들어옵니다. 제목은 '웬즈데이'. 근데 이거 다시 보니, 아담스 패밀리...관련 작입니다? 게다가 감독이 팀 버튼?? 90년대에 들어본 이름들이, 삽십년이 지나 복귀하고 있어요(...). 팀 버튼 이름이야 최근 DDP에서 전시를 하고 있으니 들어는 봤지만, 아담스 패밀리라... 그립네요. 그때 그 시절이. 그나저나 그때 그 시절이고 뭐고, 전 아담스 패밀리는 본 적이 없습니다. 당시 꽤 유명한 영화였고, 캐릭터가 워낙 특색 있어서 기억하고 있을 뿐입니다. 한번 보면 잊기 힘든 가족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 이 드라마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주인공 캐릭터 때문입니다. 학교 수영장에 피라냐를 풀어놓는 소녀라니, 멋지잖아요? ㅋㅋ 찾아보니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