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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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롤드컵 시즌3 8강전 프나틱 vs C9
C9의 정글키우기 메타가 참신하긴 했으나... 운영, 피지컬, 판단, 픽밴 모두 프나틱이 우세했음. (기본기가 상대보다 딸리면 전략이 아무리 좋아도 날빌인 걸로.) 특히 마지막 누른별의 레오나는 혐ㅡ오. 페케장군님의 카사딘도 혐ㅡ오. 오히려 2경기는 예의상 봐줬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확실히 프나틱이 저번 LCS에서 괜히 우승한 게 아님. 프나틱은 4강에서 트필패 같은 것만 안 하면 결승 갈 것 같네요.
[브금] 클끼리신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아....클템....그는 진정한 예능인이었습니다 그는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요,,,, 깨알같은 월요일의 활력소!

해설자 강민에 관하여
꿈꾸는 몽상가, 쿰민, 광렐루야 등 엄청나게 많은 별명을 지녔던 스타리그 5대 본좌 강민선수가 온게임넷 해설로 일하고 있져. 인터넷을 보다보니 강민 해설위원이 너무 까여서 가슴이 아파 깔때는 까더라도 좀 알고 까라는 뜻에서 포스팅해봅니다. 강민 해설위원은 소집해제 이후, 온게임넷에 복귀하자마자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때 해설위원의 자격으로 해설하게 되었죠. 점점 LOL대회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캐스터+해설 2명으로 편성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당시 평가는 온게임넷이 전관예우(?)라고 해야할지 강민 선수를 해설로 쓰는것에 대해 논란이 꽤 있었지만 이내 금방 사그라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 롤 경력이 한달을 겨우 채웠다는 강민을 해설로 쓴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