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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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닷컴 럭키박스 리뷰 - 4살 남자아이 선물로 딱!
[들어가며] 요즘 날이 춥다보니 바깥활동이 많이 줄어서 주말에 4살 아들이 지루해하는 것 같을 때가 종종 보였다. 결국 새로운 장난감으로 분위기를 환기해주자는 합리화 아닌 합리화를 하면서 뭘 살지 찾아봤고, 그러던 중 쓱닷컴에서 판매하는 럭키박스를 발견했다. 5,900원에 여러가지 장난감이 들어있는 구성이었는데 사실 럭키박스라는 이름 자체만으로 이미 아이가 아닌 내 관심을 끌었던 것 같다. [개봉의 순간]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선물을 받은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른 걸 제쳐두고 럭키박스부터 열어보겠다고 했다.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는 총 4가지 아이템이 들어있었다. 배틀몬스터와 강철기사단 라이덴으로 사실 한번도 보.......
[배틀몬스터] 이제 겨우 정리가 되어 가네요.
초기 어뷰징 때문에 밤 새고 난리치다가 이제 겨우 한숨 돌리는 참입니다.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물가도 잡혀 가고, 클랜 랭킹 보상도 지급되었고, 새 몬스터도 업데이트 되고... 유저들 반응도 좋고 다 괜찮은데 신규 유입이 없는 게 문제네요. 신규 메뉴에 걸려서 새 유저들을 모을 수 있는 제일 민감한 시기에 어뷰징이 터져버렸으니... 그래도 저 하위에 걸려 있는 게임을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 유저들을 잘 붙잡아서 조금씩 늘려나가야겠죠. 웃기는 게 막힌 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어뷰징 공격 들어오는 놈들이 있는데, 그러다 영정 먹으니 하지 말라고 친절하게 경고까지 보내줘도 멍청하게 계속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한번 뚫어 봐서 안 되고 운영자 경고까지 들어오면 몸 사려야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1년 동안 개발한 게임을 지난 금요일에 출시했습니다. 하루 지난 토요일에 보안 구멍이 뚫려서 40명 이상 되는 어뷰징 유저들이 무한 골드를 풀면서 , 하룻밤 사이에 시세가 약 10만 배로 뛰고 게임 경제가 개판이 되었습니다. 단기간임에도 어뷰저들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해킹 성공한 유저가 수법을 공유 사이트에 풀면서 벌어진 일이고요. 밤새 구멍을 찾아서 발견해 메우고 어뷰저들 영정 시키고 풀린 자금을 회수했습니다만, 아직도 100배 이상 높은 인플레 상태네요. 다행히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어 인플레이션도 내려가고 있지만, 하루만에 매출이 1/3토막이 났습니다. 이런 인플레이션에는 결제한 게 의미가 없다면서 환불을 요청하는 사람까지 나오는 상황이고요.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힐 때까지는 사람들은 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