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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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ML江湖..|2012년 4월 26일

드디어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극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복수극 양상을 띄는 전조를 수시로 알리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25일) 방영된 '적남'의 11회도 그러했으니, 이에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 본다. 바로 미국 땅에서 눈을 떠 광명 찾아 돌아온 선우와 그런 선우에게 한방을 제대로 먹으며 소위 '멘붕'에 빠진 장일의 상황이 그려지며 눈길을 끈 것이다. 먼저, 자원개발 비리 사건을 쫓던 장일은 전문가로 알려진 데이빗 김에게 감정인으로서 자문을 구하게 된다. 그래서 맞이하게 된 선우 아니, 조사실에 데이빗 김 등장에 놀라는 장일이였다. "반갑습니다. 데이빗 킴입니다." "이장일입니다." 그렇게 둘은 다시 만났다. (바로 위의 장면) 장일은 속으로 '넌 도대체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ML江湖..|2012년 4월 20일

수목 드라마에서 드디어 옆동네 2개를 제치고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본격적으로 캐릭터간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밀도감 좋게 깔끔한 연출력 등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거. 제2막을 열다시피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가, 미국에서 기사회생해 눈 앞에 광명을 찾은 김선우가 한층 진일보하게 나서며 정통멜로 복수극의 서막은 그렇게 열렸다. 임팩트하게 엊그제(18일) 9회 말미에서 실명인 척 장일과 그의 아비를 맞이하며 안심과 불안을 교차케 하더니.. 그들이 사라지자 본색을 드러내며 제대로 눈을 떴다. 그리고 그는 태양이 작렬하는 거리로 나와 다시 선글라스를 끼고 걸어간다. 10회는 그렇게 포문을 열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눈을 뜨고 미국 땅에서 지냈을까? 그것을 전달코

적남 9회, 엄태웅의 소름돋는 반전 동공연기

적남 9회, 엄태웅의 소름돋는 반전 동공연기

ML江湖..|2012년 4월 19일

문노 '문태주'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엄포스 '김선우'.. 선우 : 넌 누구냐? 누구냐 넌? 태주 : 난 니 애비다. 이제부터 내가 네 인생을 바꿔 줄 꺼다. 선우 : 웃기지 마라.. 진회장이 보냈냐.. 태주 : 경필이 보낸 편지를 받았다. 널 부탁한다고.. 우린 오랜 선후배 사이였다. 넌 언제부터 눈이 먼 거냐? 나와 함께 가자. 니가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을 보여줄꺼야. 선우 : 꺼져.. 태주 : 난, 널 데리고 갈꺼야. 경필의 유언이니까.. 너도 정리할 시간이 있겠지. 24시간을 주겠다. 선우 : 그렇게 못하겠다면.. 태주 : 그럼 경필이는 자살한 게 되겠지. 선우 : (아무말 없이 자포자기 심정으로 방바닥을 응시한다.) 이렇게 어제(18일) 방영된 '적도의 남자'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력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력

적도의 남자 마지막 눈동자 위치 정상으로 바꾸는데 소름이 쫘악..헐 대박. 마지막에 눈동자 딱 돌아올 때!정수리까지 소름 돋아서 두피가 땡겨보긴 처음이다!이 드라마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대박임. 진짜 재밌음!!처음에 임시완만 보고 말려고 했는데 이젠 수,목이 기다려진다!! 엄태웅 연기 진짜 잘하더라.. 마지막 장면 대박이었다! 오늘 저녁먹으면서 어김없이 닥본사를 했는데ㅠㅠ아정말 요즘 제 삶의 낙이에요ㅠ..엄태웅씨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구 정말 소름돋는 연기에 몇번이고 박수갈채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기대되요 어떤 연기를 또 해주실지ㅠㅠ오늘 너무 잘봣어용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리징 ㅠㅠ 오늘 시작하는 시간 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못뜨고 소름끼치며 보았다!마지막에 엄태웅 눈